
아직도 기억나는게 RJ096025 이거... 이거 나왔을때 dlsite에서 구매해서 들었었는데 내 생일 즈음에 나왔던 거라 들으면서 와 ㅅㅂ 이게 내 생일 선물이다 이랬었음...
그런데 요새는 뭘 들어도 음향기기 문제인지 요즘 나오는 동음이 문제인지 팅글이 전혀 안오길래 자연스레 동음에서 좀 멀어지게 됐는데
문득 생각나서 그때 쓰던 이어폰이랑(놀랍게도 아직 작동함 SE315) 똑같은 동음 다시 다운로드해서 들었는데도 팅글이 전혀 안오네
진짜 문제는 음향기기도 요즘 동음도 아닌 내 귀가 문제였던거임...
너무 익숙해져서 그런건지 노화가 와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기분이 착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