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おちんちんも私が面倒みてあげるから

2.자지도 내가 돌봐줄테니까



지금부터 훨씬, 확실하게 짓누를건데, 괜히 움직이지마

이렇게... 해서... 네 등에서 부터... 팔을... 목에 감아서...

그리고, 내가 이불처럼 네 몸을 아래에서 지지하면서... 위를 보게끔 잡아당기면...! 읏차! 음.. 이런거 겠지?

뭐였더라 이거, 프로레슬링에서 자주 나오는 그거, 초크슬리퍼라고 했던가

아, 억지로 저항하면 안 돼? 진짜로 목 조를거니까

자, 다리도 버둥거리지 마, 으음, 뒤쪽으로 내 다리를 걸어버리면 되려나?

네 가랑이에 양 다리를 걸어서... 고정하면... 

이거 봐, 이걸로 너 아까보다 움직일 수 없게 됐어


[01:15]

그래서 말이야, 분명히 그 애랑 사귀고 싶다면 나를 뿌리치고 가라고, 그렇게 얘기했는데

이러면 이제 힘들게 됐네, 그러니까 포기해

그 애도 분명히 네 뒤치다꺼리에 질릴게 뻔하니까

널 돌봐주고 지켜주고 구해줄 수 있는 건 나밖에 없어

너한텐 내가 있으면 돼. 다른 애한테 떠넘길 수는 없지

너도 지금까지 쭉 나를 의지해왔잖아, 뭔가 최근엔 거리를 두는 것 같다고 느꼈지만

너 나름대로 열심히 하려는 거겠지 하고 생각했는데..

설마 여자애랑 사귀겠다고 말을 꺼내다니, 내가 좀 더 너를 잘 돌봐줬어야 했는데


[02:30]

후훗, 그래도 이렇게 널 껴안는 거 엄청 오랜만이야

예전에 이렇게 해준 적이 정말 얼마나 옛날인지, 이제 지금은 혼자서 잠 잘 수 있지?

너 말이야, 어릴 때는 나랑 같이 안자면 못 자겠다고 울고 그랬었는데

스읍~ 후.. 네 냄새를 이렇게 가까이서 맡는 것도 오랜만이야

하나도 안바뀌었어, 역시 넌 네 그대로야

내가 없으면 안되는... 내가 쭉 같이 있어줘야하는 너 그대로...

다행이야... 조금 안심했어

이렇게 쉽게 제압돼서 저항도 못하게 되니까, 역시 안 돼

너는 내 곁에서 떨어지면 안 돼

앞으로도 계속 내 곁에 있어, 그게 네게있어 가장 큰 행복이야, 알겠어?


[04:03]

응? 왜그래? 아까부터 계속 꼼지락 거리는데

설마 어디 부딪혔어? 너무 세게 졸랐나?

괜찮아? 미안해, 바로 풀테니까

어? 뭐가 닿는다고?

응? 아아~ 뭐야, 그런거였어?

네가 이상한 말 하니까 걱정했잖아

너한테 가슴이 닿는다던가 이제와서 그런거 전혀 상관없는데

그래도 그렇구나.. 너도 그런걸 신경쓰는 나이가 된 거구나

뭣하면 좀 더 세게 눌러줄까? 자, 이걸로 됐어?

내 가슴의 감촉 제대로 느껴져?

나 지금 스포츠 브라밖에 안찼으니까, 꽤 직접적으로 감촉 느껴지는 거 아니야?


[05:25]

이런 걸로 꼼지락대고 있으면 역시 여자애랑 사귀는건 무리야, 창피 당하고 실망하고 차이고 좋은 건 하나도 없어, 그러니까..

응? 왜그래? 왜 그렇게 다리를 모으려고 하는거야?

뭔가 숨기고 싶어? 그런거지? 왠지모르게 알 수 있어

네가 지금같은 분위기를 풍길 때는 나한테 보이기 싫은걸 숨기려고 할 때잖아?

뭐야? 역시 어딘가 다친거야?

그런거면 빨리 보여달라니...까... 

으응? 후훗, 과연 그거구나, 그래그래 그렇구나..

너도 참, 내가 가슴 좀 닿게 했다고 자지를 그렇게 만든거구나

딱히 숨길거 없잖아

자, 벌써 보여줬으니까 숨기려고 하지마

별로 나쁜일 하는것도 아니니까, 그대로 있어도 상관없어


[06:54]

그치만. 흐~응 그래 그렇구나, 역시 너도 그런 나이구나

옛날부터 같이 목욕하거나 같은 이불에서 자기도 했는데

이 나이가 되면 이렇게 껴안는 것만으로도 그렇게 되는거구나

혹시 집에서는 야한 책 읽기도 해?

만약 그렇다면 나중에 나한테도 보여줬으면 좋겠어

네가 어떤걸 보는지 나도 궁금하니까

아 그렇지, 그래서구나! 네가 갑자기 여자랑 사귄다고 하고 내 말도 안듣고 이렇게 억지로 쓰러뜨려 눌러버려도 고집부리는 거

설마 여자랑 그런 거 하는데 흥미가 있어서 아니야?

어라? 아니야? 맞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야

그게 아니면 그렇게 우물쭈물거리면서 낯 가리던 네가 여자랑 사귄다니, 다른 이유가 떠오르지 않는 걸

응, 지금은 아니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분명히 맞을거야


[08:30]

맞아, 확실히 내가 너한테 그런 걸 가르쳐준 적은 없었으니까

아직 빠르다고 생각했지만, 그래 너도 남자구나..

후훗, 여자한테 힘으로 제압 당하는 한심한 남자지만 말이야

그럼 이건 네 교육을 소홀히한 내 잘못이기도 하니까

알겠어, 그런거라면 지금부터 가르쳐줄게, 그러면 너도 만족스럽지?

음 그렇지, 일단 그 자지 지금부터 내가 기분좋게 해줄게

이녀석 날뛰면 안 돼, 억지로 움직이면 목이 죄인다니까 그러네

긴장되는건 알겠지만 나한테 맡기면 되니까

지금까지 내가 여러모로 알려줬잖아?

이것도 똑같아, 전혀 부끄러워할 필요 없고 무서울 것도 없어, 알겠지?


[09:49]

맞다, 옛날처럼 머리 쓰다듬어 줄테니까 진정해, 자 착하지 착해~ 착하다 착해~

훗, 너 내가 쓰다듬는거 좋아했었으니까

삐지거나 울어도 내가 쓰다듬어 주면 금세 풀어져서 말이야

어때? 진정됐어? 아니면 괜히 더 흥분해버렸으려나?

그도 그럴게 자지를 그렇게 만들었다는 건 나를 소꿉친구가 아니라 여자로서 보고있다는 거지?

괜찮아, 나 기쁘니까, 네 마음이라면 무엇이든지 받아들여줄게

그러니까 안심하고 몸을 맡겨줬으면 하는데

응? 아직도 저항하는거야?

뭐 처음이니까 무서워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지만

그래도 지금 여기에서 너를 깨닫게 하지 않으면, 이대로 풀어줘도 분명히 그 여자애한테 갈테니까

그러니까 좀 더 무리하더라도 여기서 너한테 여자에 대해서 알려줄게


[11:30]

자 그럼, 어떻게 할까나

지금 네 상태로는 얌전히 있어줄 것 같지도 않고, 억지로 할 수밖에 없는데

후훗, 혹시 싫으면 확실하게 저항해야 돼?

무엇보다 나를 뿌리치지 않으면 고백한 애랑 사귀는 건 인정 못한다는 이야기였잖아?

빨리 어떻게든 해야하지 않을까?

자, 목에 감고 있던 팔 풀어줄테니까, 뭐라도 해보지 그래?

왜 그래? 아무것도 안하는거야?

아하~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이 정리가 안됐나봐?

너 사람을 어떻게 해본 적 없으니까 말이지,

그거야 나도 그런 경험은 없지만 어릴 때 놀이에서조차 나한테 한번도 못 이겼으니까

움직이지 못하게 된 것도 무리는 아닌가

읏차! 일어서서 도망가려고 했어?

나를 내버려두고 밖으로 나가려고 한거구나

뭐 너한테는 그렇게 할 수밖에 없겠지만

그렇게 하려고 했다한들 내 순발력이면 간단하게 잡을 수 있어, 폼으로 육상부 주전이 아니니까

봐 이렇게 금방 네 팔을 잡았어


[13:20]

그래서 이제부터 어떡할거야?

말해두지만 악력도 어느정도 있으니까 네가 뿌리치는 건 어려울거야

응? 아무것도 못 해? 이걸로 끝?

그렇구나 그럼 이제 됐으려나?

마침 일어섰으니까 딱 좋네

간다? 네 한쪽 다리를 들어올려서....

그대로 균형을 무너뜨려서 또 나랑 같이 뒷쪽으로 잡아 넘어 뜨리면...

후훗, 이걸로 아까랑 똑같네, 처음으로 돌아와버렸어

그래도 아까랑 다르게, 네 다리를 가지고 가랑이를 벌리고 있고 아직 한쪽 팔이 남아있으니까, 지금이라면 네 자지 맘대로 만질 수 있겠네

잠깐 기다려봐, 지금 자크 내려줄테니까 

아, 야 뿌리치면 안되지, 정말 쓸데없는 저항 하지마

다리를 안고있는 쪽 손, 어느정도는 움직일 수 있으니까

이렇게 하면.. 그.. 네 손을.. 

음.. 좋아.. 잡았다~

또 한쪽은 내 다리로.. 억눌러서... 

좋아좋아, 이걸로 너 아무것도 못하게 돼버렸네?

이렇게까지 쉽게 제압당하다니 너 정말로 약해빠졌다니까

그래도 괜찮아, 네가 얼마나 약하던지 내가 항상 지켜줄테니까, 괜찮아


[15:29]

네가 구속에서 벗어나려고 힘주고 있는 거 느껴져

그래도 내 힘에는 전혀 당해내지 못하네

내 쪽이 훨씬 세, 역시 넌 나한텐 이길 수 없구나

그럼 계속 할까? 자크를 내려서...

앗, 그렇게 움직이지 말라니까

뭐, 네 입장에선 여자한테 잡혀서 자지 만져지는 꼴이니까, 저항하는 기분도 알겠지만

이것도 널 위해서니까, 이해해 줬으면 해

나.. 싫어하면 안된다구?

그래서 나머진 팬티에서 자지를 꺼내는 것 뿐인데...

어?! 대단해... 따뜻해... 네 체온보다도 조금 따뜻하구나

이렇게나 열이 있다면 겨울같은 때에는 여기에 손을 넣으면 따뜻해지겠네

어.. 조금 상스러웠나?

후훗, 너랑 이런 이야기 하는 건 처음이니까 나도 조금 흥분한걸지도

기다려, 지금 팬티에서 꺼낼테니까

?! 헤에~ 역시 너도 제대로 남자애구나... 

어릴 때는 몇 번이나 네 이곳을 본 적있지만, 성장하고나서는 그런 기회없었으니까..

게다가 커진 상태는 처음보니까 왠지 신선해


[17:46]

대단하네~ 이렇게 커지는거구나..

내 가슴으로 흥분해서 이렇게 된거지? 그렇지?

자 제대로 대답해 줘, 그런거지?

후훗, 그렇구나..

알고있어? 나 말이야 예쁜가 봐, 여러 사람들한테 자주 그런 말 듣고

사실 고백받은 적도 몇번 있어, 물론 전부 거절했지만

다른 남자랑 사귀거나 하면 너를 돌봐줄 수 없게 되니까

너는 어떻게 생각해? 나에 대해서

확실하게 대답해 줘, 어때?

후훗, 그래? 너도 예쁘다고 생각하는구나

'남들만큼은' 하고 덧붙인건 뭐 넘어가줄게

그래도 그렇구나... 그래... 

그러면 그런 내가 이렇게 여자에 대해서 알려주는거니까 기쁘지?

그러면 이제 만족하는거지?

너는 내가 신경써주지 못해서 조금 쓸쓸해졌고, 그리고 여자에 대한 흥미도 생겨나서

그 둘이 합쳐진 때에 마침 고백을 받아서 그런 기분이 된 것 뿐이야

제대로 내쪽에서 이렇게 알려주고 그러고 나서 개운해지면 이제 그런 것도 없어지겠지? 


[19:51]

없어지는거야.

내가 그렇다고 하면 그런거야

뭐 됐어, 어쨌든 해버리면 싫어도 알게될테고

그럼 만질게, 네 자지

대단해! 직접 만지면 훨씬 따뜻해, 게다가 이렇게 단단해지는구나

뭔가 냄새도... 그래 이게 네 자지 냄새...구나...

후후, 뭘 부끄러워하고 있는거야, 별로 싫지 않아 오히려 기분좋을정도 좀 더 네 자지 느끼게 해 줘

정말! 이제와서 버둥거리지 마

너 옛날에는 나한테 뭘 당하던 그렇게 싫어하지 않았잖아, 그뿐만아니라 지금보다 훨씬 나한테 달라붙어 있었는데

최근에는 왠지 거리를 두고 있는 것 같지만 그렇게 강한 척 하지 말고 지금까지처럼 나한테 의지해도 되니까 말이야?


[21:27]

쥐는 힘, 이정도면 돼?

나도 이런 걸 하는 건 처음이니까 아프다거나 하면 바로 말해야 돼?

그리고 이대로 상하로 움직이면 되는거지?

일단 묻겠지만, 너 이런 거 다른 애가 해준 적이라던가 없지?

그래... 다행이야...

빠르기는 어때? 좀 더 빠르게 하는게 좋아?

정말~ 제대로 대답해 줘

그래도 뭐... 왠지 네가 기분 좋아하는 것 같은 분위기는 전해져오고, 이 정도면 되려나

너랑은 오래 알고지냈으니까, 뭘 생각하고 있는지,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대개는 알 수 있어

미안해, 사실은 내가 좀 더 빨리 눈치챘더라면 이렇게 쌓이기 전에 좀 더 처리해줬을 텐데

네가 이제 어엿한 남자라는 걸, 전혀 파악하지 못했어

그래도 앞으로는 말이야, 네가 너무 쌓이지 않도록 제대로 이렇게 돌봐줄거고

네가 부탁하면 매일이라도 해줄테니까

그러니까 더는 다른 애한테 다른 생각 품으면 안 돼?

이렇게... 내가... 여기도 제대로 돌봐줄테니까...

널 돌봐주는 건 나...  너는 내가 없으면 뭘해도 안되니까.

이것도 나한테 맡겨두면 돼

지금까지도 너에 대한 건, 내가 어떻게든 해왔으니까

자지도 누나한테 맡겨줘, 알았지?


[23:57]

응? 헤에~ 그만뒀으면 하는구나

후훗, 거짓말

그도 그럴게 네 자지 끝에서 이렇게 물이 넘쳐 흐르는데

이렇게나 야한 물을 늘어뜨려놓고 그만두라는건 아니지 않아?

아, 그래도 이거 혼자서는 나왔는지 아닌지 모르는건가?

네 여기 지금 엄청난 광경이라구?

점점 물이 넘쳐흘러서, 문지르고 있는 내 손도 질척~질척

싫다면서 말하는 것 치고는 자지는 꽤 기뻐하는 것 같은데

저기 말이야, 딱히 너한테 고백한 그 애가 특별한게 아니라

너는 단지 여자애랑 그런 걸 하는 것에 흥미가 있었을 뿐이고

거기에 형편좋게 고백을 받아서 들떴을 뿐이라는 거 이걸로 알았지?

틀리지 않아, 애초에 지금까지 내가 너를 위해 해온것들 전부 옳았잖아?

그러니까 그 애랑 사귀지 않는게 좋다고 말하는것도, 옳은거야

너는 내가 계속 돌봐주지 않으면 안되니까, 그런 네가 여자랑 사귄다니 반드시 좋지 않을 일이 될 거야

자지 기분 좋아지고 싶다는 이유뿐이라면, 이렇게 내가 잘 해줄테니까

응? 자지 기분좋지?


[26:04]

착하지 착해, 확실히 요즘 부활동이 바빠서 그다지 너랑 어울리지 못했으니까

미안해?

너한테 이런걸 알려주지 않고 내버려둔셈이고

으음, 역시 내가 잘못했어

그건 그렇고 여자한테 이렇게 힘으로 억눌려서, 저항도 못하고 싫은데도 억지로 자지 문질러지는

그런 네가 어째서 여자랑 사귀자 같은 착각을 해버린걸까?

역시 내가 너무 내버려둬서 그런걸까?

자지가 원인이라고 한다면, 좀 더 예전부터 여기도 제대로 돌봐줄 걸 그랬네

지금도 아직 필사적으로 날 밀어내려고 힘 주고 있는것 같은데.. 

나 그정도 힘이면, 완전 여유롭거든?

못 이겨. 넌 나한테 아무것도 이길 수 없어, 물론 힘도

너는 이대로 나한테 잡혀서 사정.. 당하는 거야

그런 한심한 네가 말이야.. 평범한 여자애랑 제대로 사귈수 있을리 없다는 거 잘 알지?

이건 그걸 너한테 알려주기 위한 교육이야, 전부 너를 위해서 하는거니까

너는 그 무력감을 곱씹으면서, 자신이 내가 지켜주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인간이라는 걸 이해하면서

제대로 기분좋아지지 않으면 안된다구?

힘, 빠지기 시작했네

그래, 갈 것 같구나?

훗후, 말안해도 안다니까?

남자가 가버리는 걸 지금까지 본 적은 없지만

너에 대한 거라면 왠지 모르게 알 수 있어

이걸로 기분좋게 가버리면 너도 더 이상 이상한 생각 하진 않을테니까

잔뜩 싸버리고 개운해지자

후훗, 나한테 억지로 가게 되어버려서 부끄러워?

괜찮아, 너에 대한 건 전부 무엇이든지 받아들여줄게..

그러니까 안심하고 가도 돼


[29:29]

좀 더 손, 빨리 하는 게 좋으려나?

뭐야, 지금 소리?

넌 자지가 기분 좋으면 그런 소리 내는구나, 좋아좋아, 귀여워

거기에 아까까지랑 다른 느낌으로 몸에 힘이 들어가있어, 이제 참기 힘든거구나?

왜일까, 상대가 너라서 그런걸까

처음인데 뻔하게 알 수 있어

이제 가는거지? 가버리는거지?

너도 참 옛날부터 나한테 계속 도움받아놓고 결국은 사정까지 돕게 하다니

좋아, 너라면 뭐든지 해줄게,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자지 끝부분 빨개졌어, 가기 직전의 자지는 이렇게 되는거구나... 정말 너도 제대로 남자가 된거구나...

맞다, 갈 때 말이야 또 불러줘, 나를 누나~ 라고

누나라고 부르면서 사정하는거야 알겠지?

안 돼, 말 안하면 안 돼

예전부터 내가 말하는 건 잘 듣도록 그렇게 해왔잖아?

크고 나서는 나를 그냥 이름으로 부르는 데다가 학교에 들어와서는 선배라고 불러버리고..

정말 쌀쌀 맞다니까

그러니까 갈 때 정도는 말이야, 아까처럼 귀여운 목소리로 누나라고 부르면서 정액 싸줬으면 좋겠는 걸~

그렇게 머릿속을 나로 가득채워서 기분좋아지면, 분명 너도 내가 없으면 안된다는 걸 잘 알게 될테니까 

알겠어? 너를 지키기 위해서도 필요한 일이야, 똑똑한 너니까 잘 알겠지? 


[32:33]

이제 가는거지? 좋아, 내 손안에 잔뜩 싸줘

네가 사정하는 거 나한테 보여줘

어떤식으로 가는건지 제대로 봐둬야하니까

응, 가도 돼

누나~라고 응석부리는 목소리로 가는거야

자, 알겠지? 누나라고 말 해, 말 해, 말하면서 가는거야

말 해, 말 해, 말 해, 말 하면서 가버려, 가버려, 가버려

이제 다음번엔 싸버리겠네, 그러면 준비 됐어?

부끄러워하지말고 누나라고 제대로 말하는거야? 간다?

하나 둘, 사정, 해버려

아 나오고있어, 몸 움찔거리면서, 엄청난 기세야~ 게다가.. 

후훗, 잘 말했어요, 귀여운 목소리로 애달프게 누나~ 라고

나를 부르면서 가는 거 엄청 기분 좋았지?

그렇게 기진맥진하게 지쳐버려서, 힘도 다 빠져버리고

역시 그래, 한번 가버린 걸로 이렇게 되버리는 연약하고 힘없는 너는 내가 계속 지켜줘야해

제대로 내가 너를 돌봐줄테니까, 안심하고 힘을 빼고 기분 좋아져도 된다구?

기분 좋았지? 피곤하지?

봐 봐 이거 전부 네가 싼 거야

후훗, 이게 정액이구나... 내가 싸게 만든... 네... 정액... 


[35:38]

헤에~ 이런 맛이구나, 네 정액

으음? 그다지 더러울 것 없잖아

그리고, 네 거라면 나 오줌도 마실 수 있다구

만약 밖에서 도저히 못참겠으면 나한테 말 해, 네가 창피 당하지 않도록 확실하게 처리해줄테니까

저기, 맨 처음 했던 약속 기억해?

고백한 애랑 사귀려면 나를 뿌리치고 가라고 했던 거

결국 아무것도 못했네

뭐, 처음부터 알고있었지만

여자한테 짓눌려서 저항할 수 없게 되다니, 그 정도로 여자애랑 사귈수 있을리 없다는 거 알겠지?

게다가 정액 싸고나니까 개운해서 이제 만족했지?

이제부터는 내가 매일 해줄테니까, 그러니까 응?

이제 괜찮지? 

좋아좋아, 너는 옛날부터 말하면 제대로 알아주는 애였으니까

제대로 말하는 거 들어줘서 기뻐

그러면 돌아갈까~

자, 바지 입혀줄테니까 기다려

됐으니까, 내가 해준다니까

너에 대한 건 나한테 전부 맡기면 돼

앞으로도 쭉, 계~속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