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토크



에..이번에 "제목" 를 구매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리사 역의 스즈카 미나세 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네.. 이번에도.. 저기.. 일러스트가.. 엄청.. 이뻐!


로무무 선생님의 일러스트 엄청엄청 이뻐~요~


이 아이를.. 연기할 수 있구나 라고 기쁜 마음을 갖고 연기했습니다!


에..이번에 아리사짱같은 캐릭터


저 되게 그 좋아해서, 개인적으로 연기할 수 있게된게 좋아서, 그래서


이번에도? 그 쿨하고 그.. 요즘의 갸루같은 아이인데


쿨한 느낌의 갸루라고 할까.. 그런 아이 되게 귀엽죠?


이번에도 재미있게 연기했습니다


뭔가 있지? 이런 오빠 좀 경박한거아니야?


오빠 좀 그런 색남같은 그런 분이구나.. 이번의 당신은.. 


이런..그치만 아리사짱 그럴 생각 없었는데 말이야


피엔(?)이었는데 말이야.. 처음엔 뭔가 "웃기지마 피엔" 이었ㄴ.. 말 사용하는법 이거 맞아?


맞는건가..ㅋㅋ 피엔이었는데 말이야.. 마지막엔 뭔가 야바땅 가치하메(위험한 노콘섹스? 뭐임이게)


가 돼버려서.. 되게.. 엄청.. 테크닉을.. 쓰여버렸어요


아리사짱도.. 열중하게 됐어~


뭔가 이런 요즘아이같은, 요즘아이라고 할까나 갸루같은 아이? 의 요즘 여고생이 말이야


그 좀 쿨한 "하~?" 이런 느낌의 아이가 뭔가 이렇게 흐트러지는게 귀엽지않나요?


뭔가 귀엽다~라고 생각하면서 연기했습니다


귀엽다~라고 말하면서도 연기는 꽤나 격렬한! 그 격렬한.. 그.... 장면이 많았기때문에


꽤나 제대로 그 여유가, 여유가 없는 상태에서 연기했기때문에 그 때는 필사적이었을지도..


하지만 정말 그 아리사짱은 당연히 귀여운 아이인데, 제대로 그 귀여운 느낌이라던가


여러가지를 표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연기했으니 잔뜩 들어주시면 기쁠것같아요


네, 저도 이거 수록 한 뒤에 프리토크를 찍?고 있는데, 어떤식으로 완성이 될 지 매우 기대가 됩니다


마음에 들어주시면 좋을것같아요


그런것으로 프리토크를 마지막까지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에..그러면 다시 이번에 "제목" 을 들어주셔서, 구매해주셔서, 프리토크도 마지막까지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리사 역의 스즈카 미나세였습니다 바이~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