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들은 누님물은

요시요시 나데나데 오토토쟝 하면서 애껴줘서

친누나랑 다른 생물이라고 생각하고 즐겼는데



얀데레 누나 들으니까

목소리 깔고 귀를 뜯어버리네 뭐네

협박하고 위협하고 몰아붙이는데

어릴적 트라우마들 쫙좍 생각나면서


내용에 뭔 지금 여친이랑 같이있지말고

누나랑 함께하자 어쩌자 하는데

하나도 안 들어오고


몸 얼어붙고 잘못하면 쳐맞을거같고

뭐든지 말하는거 들어야 할 것 같고


이딴건 힐링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