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딱똑딱 멈추지 않는 시계바늘의 소리를 들으며

기괴하게 비틀린 자신의 미래를 생각하며 비명 지르는 그녀가 보고싶다..

뿌득뿌득뿌득 끊어지는 근육의 소리

아무리 비명지르고 애원해도 멈추지 않는 시계바늘이 좋다..

온몸이 비틀려 죽어가는 대신

팔 한쪽만 갈아버리는 RJ201006..  들어보실래요?

3트랙빼면 전부 좋은거 같아요..

갈리기 전의 공포심과
끓어오르는 비명소리가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