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문할거  다 고문하고

고통 속에서 피눈물흘리며 죽어간 시체를  시간하는거면 좋지만

초장부터 시체에 박는건 조금..



진짜 죽일정도로 줘패고

마치 정말로 죽을 거라곤 예상도 못한듯 난감해하다

천천히 치마를 벗기며 강간하는건 조금 꼴릴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