얌전하고 깨끗하게 죽은 시체들 반반하게 생긴 놈 골라서

바지 벗긴 다음 어떤 꼬추 달고 살고 있었나 구경하고 싶긴 한데


시체 같은거 실제로 보면 무서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