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그냥 게임이나 애니 드라마 이런거 본 짬으로 맥락상 이런 내용이겠거니 하면서 들었거든

그래도 대충 내용 다 알겠으니 알아들었다~하며 넘겼었지

근데 일어공부 제대로 한 다음에 들어보니까 디테일한것들 놓친게 많은거같음. 몇번이고 들었던 음성인데 새로운 감이 있음


그럼 최면도 예전보다 훨씬 잘듣지않을까 생각해봤는데 나이드니까 최면같은 체력소모 심한건 도전하기가 시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