및터널 선샤인
조금 여운에 젖은 상태에서 짧은 감상
언젠가 헤어지면 잊혀질 추억이겠지만, 어쨌든 짧은 삶속에서 마음에 간직될 소중한 기억들이고 가끔씩이나마 회상할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언젠가는.. 헤어지더라도 다시 만나 끝까지 갈 수 있을 만큼의 그런 영원한 동반자가 곁에 있어준다면 후회없는 인생이 될 것 같아
감상 끝
그리고 동음 얘기 안하면 큰일나니까
동음: 나도 텐사마와의 추억을 쌓고 싶은데
...그게 돌아오질 않으니까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