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자기전에나 딸칠때 가끔 듣는데 이미 들어본것들만 들음
사실 새로 나오는 동음들도 다 아는성우들에 다 아는 플롯에 표지만 바꿔서 나오는게 태반이다보니
오 이거 좀 맛있겠다 싶은 앵간한 기대작이 아니고서야 별로 관심도 안가
새거 열심히 찾아서 들어봤는데 막상 별로일까봐 그런 리스크를 지고 새거를 듣느니 그냥 기존에 참 좋았다 싶은거 듣고 또듣는게 안심감들고 좋음,,
늙어버린건가,,
학창시절 고등학교 담임마저 나보고 보수적이라고 평가하긴햿는대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