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님, 기다리셨습니다♪

어떠신가요? 제 변태 메이드복?

주인님밖에 절대 보여줄 수 없는, 야한 노예의상


하아... 하아...

주인님... 그렇게 눈이 뚫어져라 보시면..♪


주, 주인님

별로 처음 보여주는 것도 아니... 어라?

그렇네요... 네, 그렇습니다. 그럴터에요...


하아... 아아... 주인님...

물끄러미 바라보시는 건 부끄럽지만...

더... 더 봐 주세요..!

아이돌 성우가 보여주면 안되는, 야한 모습..!

더 가까이에서, 봐주세요..♪


아아... 죄송합니다 주인님

저, 주인님의 암컷 노예 메이드인데...

이런, 가슴이 드러나는 야한 몸으로

자지님을 초조해지게 만들었습니다...


게다가, 모처럼 사랑스러운 주인님이 러브레터를 주셨는데도

저도 잘 모르겠지만 거절해버리고 말아서...


아우우...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했습니다..!

지금 다시 생각해봐도 주인님으로부터의 러브레터 이상으로 기쁜 건 없을 텐데...


주인님... 부디, 저에게 벌을...

주인님에게 어울리는 암컷 노예 메이드가 될 수 있도록,

격렬하게 조교해주지 않으시겠습니까..?


아... 아아..! 주, 주인님..! 아아..!

주인님이 직접 저를 조교해주신다니..!

아아..♪ 아.... 아아...♪

주인님 주인님 주인니임...♪

기뻐요... 너무 기쁩니다...


그, 그럼 조속히 명령해주세요.

뭐든지 할 테니까, 주인님의 명령이라면, 뭐라도♪


네...♪ 자지님에게의 충성의 키스이군요

알겠습니다♪

노예로서 부끄럽지 않은, 사랑하는 주인님의 너무 좋아하는 자지님에게의 충성의 키스♪

해드리겠습니다..♪


하아... 주인님... 자지님... 

대단해... 엄청 크고... 냄새 나는... 주인님의 자지님♪


오, 오오...

죄송합니다 주인님...♪

너무나도... 너무나도 자지님의 향기가 냄새나서...

볼품없는 목소리를 내고 말았습니다...


아아... 그래도오... 

이 냄새나는 향기가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사랑스럽고...

맛있게 느껴져서어...♪



하아, 하아... 주, 주인님...



아아... 왜일까요... 노예 메이드로서

주인님의 자지냄새는 항상 냄새를 맡아 익숙해져 있을 텐데...

시큼하고... 구리고... 

마치 처음 냄새 맡는 것같이 구역질을 하고 말아요...

아아... 주인님... 죄송합니다...

자지님 앞에서 이런 실례되는 태도...



구려... 자지님... 너무나도 구린 냄새가 나요...


특히 이거... 앞부분...

포경 자지님으로부터 풍기는 좆밥 냄새...

이 냄새가 한층 더 코를 찔러요...


자위하고 남은... 구린 정액이 껍질에 끼여서...

숙성되어서...


오줌과 섞여서... 팬티 안에서 익혀진

농후한 좆밥냄새...



하아... 하아... 지금부터 이, 토할 정도로 구린 자지님에게

키스, 하는거군요...


아아... 아이돌 성우의 입술이

좆밥 투성이의 포경자지님에게...

씻지 않은 좆밥 자지님에게... 아아...



주, 주인님 부디 받아주세요

저의, 암컷 노예의 충성의 키스


가, 갑니다... 구린 자지에 키스...



주, 주인님? 어떠셨나요?

저의, 아이돌 성우의 자지 키스...


아아... 자지님의 자지즙이 입술에 붙어서...


입술, 엄청 냄새나게 되었어요...


에..? 부족하다고요..? 더 키스...?

알겠습니다...

그럼 더 주인님의 포경 좆밥 자지님에게

키스, 하겠습니다...



아아... 구려... 너무 지독해요...


좆밥이... 입에 붙어버렸습니다...♪


아아... 사랑하는 주인님의 좆밥♪

이거, 이대로 먹어버릴게요..♪



아우... 안돼... 제대로 좆밥 먹지 않으면...

주인님의 소중한 좆밥인걸...



에헤헤... 주인님..♪ 좆밥... 읏...

맛있게.... 으에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어떠셨습니까? 제 충성의 키스..♪

즐겁게 느끼셨습니까?


에..? 으에..? 더... 껍질 안쪽...

좆밥 전부 핥아먹을때까지... 에..? 그런...!



그렇게나 구린 좆밥을...

더 많이... 먹으라니....


왜..? 주인님의 좆밥을 받을 수 있다니...

영광스럽고... 기뻐해야 할텐데...

눈물이... 눈물이 멈추지 않아...



아, 아니요... 괜찮습니다..

저는, 성처리 전용의 암컷 노예 메이드이니까요..

네, 주인님의 좆밥 자지님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 이니까요.... 


그러니까... 주인님...

에헤, 에헤헤...


네, 주인님.

이대로 아이돌 성우의 예쁜 입으로

좆밥 자지님, 입에 넣고 빨도록 하겠습니다...



푸핫..! 에엑... 콜록콜록..!

죄, 죄송합니다.... 바로, 입봉사로 돌아가도록... 으욱... 우에엑...


주, 주인님...

이, 이 이상으로 좆밥을 먹게 된다면 

저... 정말로 토해버릴지도... 주, 주인님..?!



목... 목구멍 깊숙히까지 자지이... 



콜록!콜록!

하아.. 하아...

싫어... 안돼... 주인님의 포경 자지님으로부터

핥아 먹은 좆밥... 토하면 안되겠지요...



하아... 아아...

주인님...♪ 에헤헤...

어, 어떻게든, 자지님의 좆밥,

전부 꿀꺽할 수 있었습니다..♪


으엑... 주인님.... 주인님...♪ 좋아합니다...♪

사랑합니다..♪ 자지님도.. 응... 쪽♪

사랑합니다...♪ 정말로... 사랑할... 터입니다...



네... 제 주인님을 향한 사랑은...

진짜일 테니까요...

네... 사랑합니다... 제 사랑하는 주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