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나 지하철 타고있으면 몇 초 마다 한번씩 '죄송합니다'<-이거 해야함

응! 죄송합니다...

으응!!! 죄송합니다...

응으! 죄송 응! 합 흐으응!!! 니다...

거기다 고개를 꾸벅거리면서 숙이는 틱도 있어서 내가 원치 않아도 진정성 있게 사과하게됨


이외에 밥먹으면서 틱나오면 친구들이 아임뚜렛 따라하면서 아잇~! 어~! 푸르르 시비번~ 하는것도 있음 

고3때 아임뚜렛 사건 터지고 애들이 하도 따라해서 진지하게 자살할까 고민도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