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고 있다는 설정을 잊고 스스로 문을 열러 간다.)
앗! 오늘밤도 와 주었구나!
기다려라, 지금 당장 여는것이다~!
권속~♡ 잘 온것이다!♡
빨리 빨리♡
오늘이야말로 섹스하는 것이다♡
걱정 하지말거라. 소녀는 자고 있으...니..까.. 어래?
아, 아아앗~!
무, 무슨 소리냐!
어제 못했던 만큼, 오늘 안기는 것에 기대가 높아져서
무심코 마중나가 버린 것이다!
이렇게 되버린 바에는!
쿨... 쿨... 라는 꿈을 꾼 것이구나~
소녀는 잠버릇이 나빠서
무의식적으로 서거나 말하는 것이다!
슬슬 침대로 돌아갈 시간인 것이다... 음냐음냐...
간담이 서늘한 것이다...
그나저나 나이스 복구다 본인!
역시 밤의 지배자, 흡혈귀의 왕인 것이다!
쿠히히...자는척 대성공인 것이다~♪
그런줄도 모르고 오는구나...♡
불에 댄듯한 뜨거운 자지, 잖아…♡
자, 오늘 밤이야말로 삽입하는 거다♡
자, 자…♡
아... 잠옷이 걷어올려저서...
속옷이 보여저버려…♡
벗겨진닷, 보지가 보여저 버렷... 응웃!?
오홋, 호오…♡
소, 소녀의 보지, 만져지고 있는 것아디…♡
간닷, 읏♡
속옷 위로 꾹꾹 눌러서... 후, 쿳...♡
자는척이 들켜버렷…♡ 하아, 아…♡
그런 곳, 스스로도 만져본적 없는것이다...♡
네놈에게 처음, 빼앗겨 버린 것이다...♡
손가락, 따듯하고 간질간질 하는거다...♡
내본적 없는 소리가...♡
나와 버린닷…♡
음란한 여자라고, 경멸 당해 버리는 거다♡
권속 앞에서는, 귀엽고 싶은데...♡
참아! 참아! 허덕이는 소리 같은거 내지않는다! 응오오오...♡
빨라, 빠르다♡ 그런, 기분 좋은거 해버리면♡
목소리도, 애액도 멈추지 않아... 아아~♡
흠뻑, 보지 적시고 있는 거 절대 들켜 버리는 거다♡
자면서, 느끼는 음란한 여자라고 생각되버렷♡
핫, 앗, 응우♡
기무찌.. 기무찌인 것이다~♡
네놈의 손가락 좋아♡ 보지 츄푸-츄푸- 좋아♡
직접 만져줘... 아아아♡
만져줘~ 만져줘~!♡
보지 안, 휘져어줘~
손가락, 들어왔다!♡
상냥하게, 찔걱찔걱 휘적휘적 해줘엇...♡
이거 안돼는거다~♡
만지면 안되는 곳 손가락으로 비비다니♡
질내 전부가, 발정하고 있어...♡ 앗, 훗, 응♡
좀더, 좀더어엇~♡
보지의 벽, 부비부비 해주는 것이다~♡
오오오오♡
격렬해, 너무 강한것이다...♡
보지 애액이, 쭈붓- 시트를 더럽혀서...♡
굉장한 소리 나서...♡
후쿡.. 응, 아아~~~♡
간닷! 가버리는 것이닷!♡
자고 있으면서 보지 손으로~♡
간닷! 간닷! 간...! 으...어...?
어째서.. 손가락 빼버린 것이냐?
소녀, 아직 안갔단 말이다...♡
보지가, 안달난단 말이다... 가고 싶은 것이다...♡
(권속이 옷을 벗는다)
그런 것이냐~♡
딱딱한 불끈불끈 발기 자지...♡
드디어 삽입.. 하는것이냐~?♡
정말이지.. 그런 것이라면
자는척 벌려야 겠구나?♡
이놈이놈! 벌렸다! (쿠파 : 여성기를 벌리는 의성어)
이 구멍에 자지를 처박아서~
수면 강간 하는것이다~♡
오...
자지의 진한 냄새가 코끝에...!
응? 코끝...?
으.. 이놈!
왜 소녀의 뺨을 자지로 쿡쿡 찌르는 것이냐!
킁..킁... 오옥!
코로에서 뇌로 수컷의 냄새가...♡
뭐냐! 그런... 읏!♡
입가에 밀어붙이고 있어…♡
혹시...♡
소녀의 입에 넣고 싶은것이냐...?
그것도 알고 있다.
페라티오... 라는 녀석이구나~?♡
정말이지! 자고 있는 주인의 입에 자지를 넣는다니!
최악이구나~♡
흥! 누가 허접한 자지 따위 입에 넣을까!♡
단지.. 코가 막혀서 잘 수 없으니까...
아~ 입.. 열어두는 거다~♡
하아, 하아... 자~ 자~
송곳니로, 상처입히지 않도록...♡
....
꽤 크구나...♡
소녀의 입은 작으니깐, 다 들어가지 않는 것이다…♡
쿠퍼액이, 나온것 같구나~♡
혀끝으로, 핥아먹어 주마…♡
....
핥아도 핥아도, 쿠퍼액이 넘쳐나고 있다...♡
수컷즙으로 익사시킬 생각인 것이냐...♡
이 소녀가 피가 아닌 정액을 위해
입을 오므리다니... 굴욕적이구나...♡
....
이런건, 네놈이 처음이니깐 감사해라♡
자지에 츄-츄- 해주는건~
권속뿐인거다~♡
....
쿠히히.. 권속놈.. 깜짝놀랐구나~♡
자고 있는 주인의, 입보지를 멋대로 사용하려 했는데
반격으로 펠라치오 당하고 있으니까...♡
응, 뭐냐?
소녀의 뒤통수를 잡고 도대체 무슨...
.....
이..놈... 주인의 입을...
자지 자위 구멍으로 만들다니....♡
소녀의 사랑스러운 입을,
냄새나는 즙으로 더럽히다니...♡
변태... 최악인 것이다...♡
이, 로리콘 강간 자지놈…♡
좋을대로 사정하는 것이다…♡
....
첩의 입보지로... 전부 착즙주마♡
....
입안에서 볼록 부풀었다...♡
정말이지, 더 커지는 것이냐...♡
자지... 갈 것 같은 것이냐...♡
지금, 자지가 끄덕인 것 같은...
갈 것 같은 것이구나..?
그러면...
소녀는 지금, 잠에 빠져있으니...♡
입보지에, 사정 하는 것이다~♡
자, 안쪽까지... 전~부 삼켜주마~♡
...
이놈.. 소녀의 타액과 쿠퍼액 흠뻑 젖은 자지..♡
사정밖에 생각할 수 없을 것이다…♡
자, 참지말고... 소녀의 입보지에 질내사정 하거라~♡
아~~♡
.....
갈꺼 같은거지~?
소녀의 입보지 섹스로 저항도 못하고 가버리는,
허접허접 자지놈...♡
좋다~♡
소녀의 가장 안쪽...♡
목보지에, 사정하거라~♡
아~♡
소녀의 안에, 특 농후정액 사정하거라!♡
안에싸! 안에싸! 자지밀크.. 사정햇!
전부, 듬뿍...♡
....
얼마나 싸는 것이냐..!
아아, 입이나 식도나 위도...
네놈의 정액으로 새하얗게...♡
수컷 냄새나는, 동정 정액으로... 염색 돼버린것이다♡
굉장한 냄새구나...♡
여자를 못쓰게만드는.. 마성의 자지구나... 후아...♡
이것 좋아~ 자지즙 마시는거 좋아~
학!?
역시나 너무 대담했나..?
이거, 자는 척 들켜 버린게...
아니다, 권속은 바보야!
지금부터 속이면... 크흠!
아~ 오늘은 잠꼬대와 잠버릇이 많은 날이다~
이건 흡혈귀인 소녀에게, 아무것도 이상하지 않은것이다~
소녀는 잠자다 권속에게 강간당한 불쌍한 미소녀인 것이다~
조, 좋아...
아무 것도 듣지 못한것이다~
왠지 큰 한숨이 들린것 같지만...
기분탓이다!
구사일생인 것이다!
불사여도 죽지 않는것은 아니다.
후우... 안심했더니.. 뭔가...
응하아... 갑자기 하고싶어 지는것이다....♡
그러고 보니, 소녀는 아직 가지 못한 것이다~♡
가기 직전에 끊겨서...♡ 후우... 후우...
이건, 자지 안넣으면 못 돌어가~♡
빨리.. 빨리 범해 주지 않는게냐~♡
이대로는 소녀 이상해진다…♡
잠깐! 권속!? (권속이 나갔다.)
아.. 아아.. 나가 버린 것이다...
으우... 맘대로 사정하고 만족하는게냐... 최악이다!
자지 갖고 싶은데...
권속의 자지, 갖고싶은 것이다~!♡
하아, 하아...♡ 이럴바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