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속의 방에, 머뭇머뭇 하면서 아르나가 온다)


권속, 권속이여…


들어가도, 괜찮은가...?


괜찮은거지?


그럼...실례하겠다...


용무라고 할 정도는 아니다만…


그러니깐... 엣 또...


침대에 앉아도 되는가?


고, 고마운 것이다...


그... 그러니깐... 


소녀는 요즘 밤에 자고있진 않느냐?


자는 동안 뭔가 이상한 짓은 하지 않았나~ 하고


생각해서..


확인하러 온 것이다.


뭔가 짚이는 게 있는가보군!


음.. 음.. 어?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고!?


거짓말 하지 말거라!


소녀는 알고- 앗! 


여기서 사실 깨어 있었다는걸 말하면


소녀는 음란한 취급을 당하고 만다!


이 작전은 실패였다! 


그렇다면, 음... 좋아!


그... 권속이여!


네놈은 소녀를... 좋아하고 있는 것이잖느냐?


여자로서... 보고 있는 것이잖느냐?


응.. 이라니


거기는 솔직하구나..


뭐 좋다!


그런것이니, 


소녀로, 오나... 자위 행위를 하느...냐...?


이, 이놈! 말없이 붉어지는 것이 아니다!


뭐, 뭐,, 좋다!


늘어나는 수컷의 성욕을, 


스스로 발산하고 있는 것이지?


그... 큰 일, 인 것이지~?


권속을 돌보는 것도 주인의 의무고...


네놈의 성처리를, 도와 줄까..?


잠, 밀어 쓰러트리는 것이 아니다! 다, 다른 것이다!


섹스는 안되는 것이다! 


소녀가 꼬시거나 하지 않는 것이다!


어디까지나, 오나니.. 그래, 오나니를 도와주는 거다!


사심은 없다!


어디까지나 자비에 의한 것이다!


헤? 어떻게...?


그, 그건 말이지... 


그.. 도구를 사용해서...


바, 바보 취급 하는 것이 아니다!


 소녀는 전지 전능이다!


성도구에게 관해서도 알고 있다!


라고 할까 가져왔다! 자!


읏~차! 이거다 이거!


네놈이 기뻐할꺼 같아서 비밀리에 준비한… 아, 아니!


우연히 아는 사람에게 받은 물건인 것이다!


이것은... 오나홀, 이라는 장난감이다!


여자의 질을 본뜬, 엣치한 장난감인 것이다..!


쿠히히... 굉장하지~♡


자지 넣고 싶어서 안달 났구나!


이놈~이놈~ 발기..


그다지 하고 있지 않구나...


왜냐... 므으...


권속에게 절대 알려주지 않겠지만... 이거...


소녀의 보지와 같은 형태에 만든건데...


권속을 위해서 마법으로 직접 만든,


거의 소녀의 진짜 보지로 만들었는데... 핫!?


이, 이놈~이놈~♡


뭐냐~ 이건~♡


옷 위로도 바로 알정도로 발기하고 있는 것이다~♡


오나홀의 매력을 늦게 깨달은 것이냐~?


쿠히히... 밤을 새워 만든 보람이...


아, 아니! 아는 사람으로부터 받은 것이였지~


소녀는 일절 관여하고 있지 않다!


됐으니깐 자~ 그대로는 괴로운 것이지~? 


자지 내놔라...♡


우옷... 오... 


젖어있는 것이냐~♡


지금까지 자는척 하고 있었으니깐,


실눈으로 밖에 본 적 없었지만...


울퉁불퉁 하고, 마물같구나...♡


이런 것이 첩의 질내… 가 아니라..


오나홀에 들어가 버리는 것이다~♡


조급해 하지 마라~


금방 해줄꺼니깐...♡


제대로 로션이라는 것을 발라 둬야하니깐~


딱 좋은 따뜻함이라고 생각하는데~?


쿠히히... 설마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겠지..


속을 적시고 있는 것이 


소녀의 애액이라고는... 야아아⁉


왜, 왜 발기가 강해지고 있는것이냐!?


아, 아무것도 안했는데... 이상하구나...


뭐, 뭐 됐다! 네놈도 기다릴 수 없는 것 같고...


오나홀대딸, 해주는 것이다...♡


그럼, 간다...?


금방 가지 않도록, 이를 악무는 것이다~♡


하나~ 둘! 뉴푸푸푸~


네놈의 발기 자지!


전부 들어가 버렸구나~♡


넣은 것만으로는 안가는 것이냐...


그렇다면... 쿠히힛♪


잔뜩 흔들어 주면 어떨까~?♡


자, 확실히 참는 것이다~?♡


시-코 시-코


이상한 구호지만… 이것이 좋은 것이지?


시-코 시-코


오오… 자지가, 


오나홀 안에서 움찔움찔 하고 있구나...♡


기분 좋은것이냐~?


소녀에게 오나홀로 괴롭혀지는 쾌감은 어떠냐~♡


하아~ 하아~


허리가 떠있구나~?♡


설마 사정... 해 버리는 것이냐~?


조루인 허접자지 따위가 아닌것이냐~?


흔들~ 흔들~♪


어떠냐~? 소녀의 손이 꼬옥 오나홀을 잡고 있는것이다~♡


스스로 하는 것이랑 비교도 되지 않을 것이다♡ 


물컹물컹, 오나홀의 주름이 얽혀서


부빗부빗 비벼지면서~


어떠냐~?


잔~뜩 빡빡한 구멍에, 자지 짜내지는 쾌감은?


부들부들 허리를 떨면서, 


이상한 표정이 되서~♡


한심하구나~ 꼴사납구나~♡


하찮~아. 약해빠진 허접자지~♡ 쿠히히~


전에 꼴사납게 가게한 답례인 것이다~♡


울고 사과해도 용서하지 않는다~♡


스스로 소녀를 안을 때까지~♡


이놈~ 이놈~♡


오나홀의 자궁입구에 키스 하는게 좋은것이냐~♡


자지를 팡팡 흔들어서~♡


지금 네놈은, 오나홀로 역강간되고 있는 것이라고~?


남자로서 부끄럽지 않은 게냐~?


허리를 흔들흔들 하면서~♡ 움찔~ 움찔~♡


자~ 뿌리까지 쑤셔서 질척질척~♡


하면서~ 끝쪽까지~


귀두를 집중적으로 츄코-츄코-♡


괴로구나~ 갈꺼 같구나~♡


이놈~ 울면서 간청해라~♡


사정시켜 주세요, 라고...♡ 쿠히히~


응?


아르나의 보지, 기분이 좋다...


질내사정하고 싶다... 라고?


뭐, 뭘 이름으르 부르고!


게다가 질내사정이라고!?


이, 이것은 오나홀이다!


소녀의 보지가 아닌 것이다! 


에.. 그래도..


소녀는 상냥하니깐...♡ 이놈~


네놈의 질척질척 안달난, 묵직한 농후 정액…♡


전부, 전부~ 쥐어짜내 주는 것이다!


귀두부터 뿌리까지...♡ 쭉쭉 쭉쭉~♡


쿠히히...음란한 소리가 나는구나~♡


소녀의 애액과 


네놈의 쿠퍼액이 섞여서, 하나가 되는 소리는…♡


이놈~ 이놈~♡ 좋은 것이지~?


소녀가 좋은 것이지~?♡


기뻐해라! 좀 더, 좀 더♡


소녀에게 자지 만져지는 쾌감에 떨어라!♡


소녀의 보지오나홀에 잔뜩 감싸져서...♡


사정! 하는거다! 자~ 자~♡ 싸라! 싸라!


가장 안쪽에 정액 싸버리는 거다!♡


질내사정, 질내사정 인거다...♡


하나~ 둘! 뷰- 뷰- 뷰-


....


나온다~ 나온다~♡


진한 정액이 분수같이...♡


굉장하구나~ 안에서 꿈틀꿈틀 날뛰고...♡


오나홀이 임신할 것 같구나~♡ 쿠히히...


변태 녀석…♡


오나홀에 무책임 질내사정하는게 그렇게 기분 좋은거냐...♡ 


칠칠치 못한 얼굴, 하고있다구~?


아아, 귀엽구나…♡


소녀만의 권속…♡


약하고 칠칠치 못한 네놈은, 귀여운 것이다...♡


쿠히히, 좋은 것이다~?


허접자지라도... 소녀는 버리지 않는 것이다~♡


오나홀에 져버린 허접 자지...♡


생보지에 넣으면, 어떻게 되는 것이냐~♡


쿠히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