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수가 메인인 작품이라 들어본 TS최면 중 제일 자극적이었음

거의 이거 연속절정급으로 셌음

근데 약간 내가 느끼기에 260463은 정신적인 쾌감이 더 센데

오늘 들은 건 육체적인 쾌감이 더 센 듯


ts되고 클리 요도 젖꼭지로만 절정하닥 중간에 촉수한테 박힌다거나 질내사정 얘기 나오니까 자동으로 막 하반신 움찔거리면서 반응하고 박힐 때마다 허리 휘고 입에서 소리도 새고 그랬던 것 같음..


끝나고 화장실 갔다가 물 마시러 가는데 몸 제대로 못 가눌 정도였다



요약)TS헤븐은 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