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쪽으로 준비하고 있었는데

AI 관련해서 부모님이랑 이야기를 좀 나눠봤다.


부모님은 앞으로 향후 법이나 나라의 대처가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거고 니 상황은 충분히 이해가 되니까

좀 쉬다가 어떻게 되는지 보고 결정하자고 하셨다.


우리집이 유복하고 내가 나이가 젊어서 이렇게 된거지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


한시름 놓고 보니까 좀 괜찮네.

여기에다 푸념글이나 고민글 존나 올렸었는데 답글로 위로해줘서 고마웠다.


아마 그림쪽은 안하지 않을까 싶다. 법이 어떻게 되지 않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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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AI새끼가 내그림 돌려서 나온거임 ㅋㅋ




그림 물어보길래 같이 올림 최근에 그린거랑 그리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