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하고 오빠 잘따르던 착한 여동생이 남녀공학 고등학교 가자마자 이상한거 배워와버린 절망감과 그런 여동생한테 받는 테코키가 너무 기분좋아서 느끼는 배덕감을 동시에 느끼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