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그냥 오전강의 듣고 돌아가는길에 뭔가 처음보는 골목이 있길래 신기헤서 들어가서 걸어가는 중이였는데

갑자기 뒤에서 누가 꽉 끌어안더니 그대로 기절햇슴
그리고 정신차리니까 어딘지도 모를 하얀 방에서 옷 다 벗겨진 상태로 누워있고 앞에 보니까

얘가 웃으면서 힘으로 속박 시키곤 나 따먹고있더라
으아악 전 마야노랑 유키노가 최애에요 하고 외치니까 아라아라 그런 나쁜 말을 하는 아이한테는 떽! 이에요 하면서 더 강하게 따먹더라

그 상태로 꿈에서 기절하니까 현실로 돌아옴

일어나고 한 5분 동안 시발 한번도 그런 데이터를 체험해본적이 없는데 시발 어떻게 대가리에서 감촉하고 질감을 구현해냈지 생각했음

시발 저건 근데 뭔 꿈이지 ㄹㅇ
최근에 최면 들어서 성욕 불만은 아닐텐데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