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ne5 같이 목욕

주인님, 목욕 준비됐어요

바로 들어갈 수 있나요?

네, 바로 옷을 벗고 준비할게요

응, 이걸로 좋아

그럼 주인님, 같이 들어갈까요?

발밑 조심하세요

미끄러져 넘어지거나 하면

큰일이니까요

우선 가벼운 샤워로 씻도록 해요

자지, 대단하네요

아직 아무것도 안 했는데

우뚝 서 있으니까요

알몸의 유리아를 보고 흥분해 버리셨나요?

유리아는 기쁘다구요?

네, 정말 기뻐요

몸도 다 씻었으니

슬슬 욕조에 몸을 담글까요

오늘 목욕은 장미 목욕을 준비했습니다

욕조에 뜬 장미가 너무 아름다워요

자, 들어갑시다

하~ 에헤헤

좋은 물이네요~

저, 주인님?

항상 유리아와 목욕을 할 때는

뒤에서 안아주고 계십니다만

뜨겁지는 않으신가요?

아니요, 유리아는 이 자세

매우 좋아하는데, 폐가 되진 않나요?

핫, 꼭 껴안으시면

주인님의 심장 소리가 쿵쿵 하고 들려요

유리아도 심장이 두근두근 거려요

으아아, 주인님 보세요

이 욕조에 뜨는 장미

이거, 생화랍니다 *(살아있는 가지에서 꺾은 꽃)

그래서 아주 좋은 냄새가 나요

자, 맡아보세요

아주 좋은 냄새죠?

장미 목욕은 좋네요

에? 장미보다 유리아의 냄새 쪽이 더 좋아?

헤? 냄새가...

에에...기쁘긴 하지만

역시 조금 부끄럽네요, 후에에

슬슬 몸을 씻으실까요?

네, 그럼 일단 나올까요?

그럼 주인님, 의자에 앉아주세요

먼저 머리부터 감을게요

샤워기 틀게요

뜨겁지 않으신가요?

응, 그럼 이대로 틀어드릴게요

샴푸를 손으로 거품을 내서~

아와아와~ *(거품목욕의 의성어)

응, 좋아

그럼 샴푸 사용할게요

실례합니다~

가려운 곳은 없으신가요?

신경쓰이는 게 있으면

사양하지 말고 말해주셔요

이 정도면 되겠네요

그럼 샤워기 틀게요

잠깐 눈을 감고 계세요

네, 샴푸 끝이에요

그럼 이번에는 몸 쪽을 씻겨드릴게요

우선은 바디워시를 거품을 내서

유리아의 손과 몸으로 씻겨드릴게요

우선은 팔 씻고 갈게요

주인님의 몸 근육이 붙어있어서 딱딱하네요

유리아와는 전혀 달라요

씩씩하고 멋있어요

이번에는 다리 쪽을

허벅지에서 종아리, 발뒤꿈치로

발바닥까지 꼼꼼히 스윽스윽 해드릴게요

그리고는 등을 꼭 밀착하면서

손으로 몸의 앞 쪽을

코시코시 코시코시

이렇게 하면 손으로 앞을 씻고

몸으로 뒤를 씻을 수 있네요

영차

등으로 유리아의 가슴 느껴지시나요?

에헤헤, 이거라면 가슴이 작은 유리아라도

만족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주인님의 가슴

유리아와 전혀 다르네요

뜨거워서 딱딱하고

배 쪽도 손으로

코시코시 코시코시

간지러우신가요?

조금만 참아주세요

자지 엄청 크네요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셨으니까죠?

후훗, 계속 엉덩이에 맞았으니까

알고있다구요

유리아는 전혀 신경쓰지 않아요

오히려 기쁠 정도예요

자지 이 자세 그대로

손으로 코시코시 씻겨드릴게요

코시코시 코시코시

자지 점점 엄청나지고 있어요

이렇게까지 커버리면

한번 내놓지 않으면 괴롭지요

괜찮아요 유리아가 사정할 수 있도록

손으로 스윽스윽 해드리니까요

좋으신 때에 사정해주세요

시코시코 시코시코

참지말고 잔뜩 븃븃 하시네요

자지가 빨리 내고 싶어서

불끈불끈 하고 있네요

정말로 사랑스러워요

그럼, 스윽스윽 빠르게 하네요

이제 나올 것 같나요?

네 내셔도 돼요

정액 잔뜩 내버리시죠

3, 2, 1

퓻, 퓻, 퓨우우우우

잔뜩 내서

잔뜩 퓻 해서

잔뜩 나왔네요

사정 수고하셨습니다

주인님 다리를 벌려주시겠어요?

중간에 유리아가 들어가서

따뜻한 물로 자지에 묻은 걸 흘리겠습니다

그러면 한 번 사정했으니까요

유리아가 안까지 청소하겠습니다

그럼 일단 귀두씨를

밑에서부터 귀두씨

깨끗이 핥짝핥짝해서

튀어나온 부분도 핥아서

마지막으로 입으로 감싸서

남은 정액을 빨아드릴게요

아암~

푸하

호에에에에

보세요, 이렇게 잔뜩 사정하셨어요?

다 삼켰습니다

청소 펠라, 기분 좋으셨나요?

만족하셨다니 다행이네요

그런데, 몸에 묻은 것은

샤워로 씻겨드릴게요

수압을 조금 낮춰서

자지 쪽도 부드럽게 씻어드리네요?

네, 깨끗하게 되었습니다

몸의 밖도 안도 개운하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