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의식주에서 의는 그렇다 쳐도
식은 배 채우기 그 이상 이하도 아닐정도로 처참하게 찢겨 날아갔고
주 도 좋은건 아닌게 기숙사 1인실 이라 자췻방 생활이나 다름없는 대신에...
1인 부담금을 고스란히 부담해야되서 난방 맘대로 못틀어 ㅅㅂ....
주도 너덜너덜하게 붙어있네요
그리고 어제자로 그 덜렁덜렁하던 주도 처참히 날아감
종합하니까 왜 의식주에서 식하고 주가 처참하게 찢겨 날아간거같지

난방비 올랐다니까 오늘부터 보일러는 봉인하고 사는걸로..
오늘은 온천향 들으면서 자야겟다....
온천 들어갔다는 상상이라도하면 좀 따듯하것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