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 걸려도 익숙해진 거 아니면 절정감도 어느 정도는 개발돼야 몸에 온전히 받아들여져서 적당히 인내심이 필요하긴 함


그거랑 별개로 나는 본인이랑 잘 맞고 안 맞는 최면도 있다고 생각해서 그런 거 찾는 것도 좋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