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는 셈 치고 들어본다는 생각으로 사봤는데 


일본어에 이미 익숙해져있어서 그런지 


쿠루쿠루 -> 빙글빙글, 카리카리 -> 간질간질 ㅇㅈㄹ하는건 ㅈㄴ 힘빠지고 노꼴인데


그럼에도 한국어로 듣는건 ㅈㄴ 편하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