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자체 : 로라
기울임꼴 : 힐다
궁서체 : 속마음
또 단둘이 있을 수 있게 되었네요? 왜그러시는 겁니까~, 그렇게 겁먹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발기라니, 그냥 생리 현상이잖아요. 아무리 당신이 이 나라에서 살게 된다면 어떻게 되어 버릴지를 눈앞에서 보여줘 버린 것 만으로, 성적 흥분을 해 버린것, 그것만으로 당신을 억지로 그녀와 같은 꼴을 당하게 하지 않습니다.
그녀는 어디까지나 한때의 혼란으로 나에게 해를 끼치려고 해 버렸고, 그 때문에 힐다로부터 벌을 받게 되어 버렸습니다. 그 결과 자진해서, 이 나라에서 살기를 원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거듭 말씀드리지만, 이 나라에 영주할지 말지의 결정권은 당신에게 맡겨져 있는 것입니다.
그럼 계속해서 이 나라의 문화 소개를.... 하기 전에 그것이 발기하신 상태로는 힘들겠죠.
그렇다면 혹시 참을 수 없다면 지금 이 자리에서 자위행위를 시작해도 괜찮답니다? 저는 인간들의 치태는 익숙하기 때문에 사양할 필요가 없답니다~.
오감이 살아서. 몽롱한 상태에서 이야기를 듣는 것보다 자위행위를 해서 성욕을 발산 시키면서 제 말을 듣는 것이 더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을 거랍니다~. 자, 어떻게 하실건가요? 당신의 마음은 도대체 뭐라고 하나요?
(고간이 쑤셔서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 지금 당장 자위가 하고 싶어.
로라씨가 열등종족의 한심한 모습을 봤으면 좋겠다.)
아무래도 이번에는 마음도 몸도 의견이 일치한 것 같네요.그러면 하체에 입고 있는 거 다 벗어버릴까요?제가
마법으로 도와드릴게요. 에잇~
당신 바지와 팬티는 제가 맡아놓을게요. 어머,어머, 당신 남성기 완전히 발기해 버렸군요. 게다가 앞서 나오는
액체도 줄줄 새어 나오고 있네요. 진작 눈치채지 못해서 미안해요. 바로 시작하셔도 돼요.
어머 어머 왜 그러시나요~. 역시 성욕보다 부끄러움이 더 앞섰나요? 근데 사실은 빨리 시코시코 해버리고
싶으신거죠~?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빨리 자위 하고 싶어. 로라 씨가 보는 앞에서 꼬추를 마구 훑어 올리고 싶다.)
그럼 어쩔 수 없으니 처음에는 조금 제가 도와드릴게요. 당신이 주로 쓰는 손은 어딘가요?
당신 손을 제가 위에서 잡고 같이 움직여 드릴게요. 봐요, 당신의 손을 남성기 쪽으로 가져가서~
남성기를 당신 손바닥으로 꾹하고 부드럽게
자~ 네, 같이 움직일게요. 시코시코 시코시코 시코시코 시코시코
어때요, 기분 좋으신가요?
(노라 씨의 손 부드럽고 따뜻해서 기분 좋아아) (로라 씨가 자위를 도와주는게 기분 좋아아.)
아무래도 만족하고 계신 것 같네요, 어떻습니까, 이제 제 도움 없이도 혼자서 시코시코 할 수 있을 것 같나요?
(로라 씨의 손을 떼지 않았으면 좋겠어 계속계속 시코시코 도와줬으면 좋겠어 로라 씨의 가늘고 예쁘고 부드러운 손을 계속 느끼고 싶어)
아직도 혼자 시코시코하는 건 부끄러운 건가요? 그게 아니라면..? 푸훗 저는 어느 쪽이든 상관없어요.그럼 당분간 이대로 시코시코 거 도와드릴게요.
그건 그렇고, 인간의 남성기는 작은게 마치 기지개를 켜고 있는 아이처럼 필사적으로 피잇 하고 발기 시키고 있어서 언제 봐도 정말 사랑스럽네요, 알고 계셨나요?
인간씨의 남성기의 평균 사이즈는 이 세계 모든 종족 중에서 가장 작답니다.
덧붙여서 남성기의 평균 크기가 가장 큰 종족은 수인족 남성이군요.
매우 잔혹한 이야기지만, 인간의 여성은 다른 종족 남성과의 성교를 경험하게 되면 그 폭력적인 쾌감은 떠나지 않고 그 폭력적인 쾌감은 인간 남성과의 성교를 더 이상 만족시킬 수 없답니다
비록 아무리 사랑하는 연인끼리라도 사랑만으로는 넘을 수 없는 종족의 벽이라는 것은 존재하는 거랍니다.
게다가 이 나라 밖에서는 아직도 인간 여성이 다른 종족 쪽에게 강제로 성폭행을 당하고 만다는
참혹한 사건이 횡행하고 있는 것 같군요.
그런 사건에 휘말렸을 때 마법도 못 쓰고 신체 능력도 타 종족에 못 미치는 인간 남성은 동족 여성이 어쩔 수 없이 타인종 남성들의 성관계에 빠져 포로가 되는 것을 손가락만 빨며 지켜봐야 한답니다.
당신 같은 인간 남자는 동족 여자를 지킬 수도 없고 성관계로 만족시킬 수도 없는,
답이 없는 연약하고 비참한 존재랍니다?
이런 가혹한 운명을 짊어지고 태어난 당신들, 인간은 열.등.종.족. 이라는 말을 들어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유감이지만, 이 나라에서는 인간, 그러니까 가축 간의 결혼이나 아이를 두는 것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이는 여러분과 같은 가혹한 운명을 짊어진 열등종족의 후손들이 더 이상 이 세상에 태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
필요한 일입니다.대신 이 나라에서는 엘프와 인간의 결혼은 인정받고 있습니다.
매우 드문 경우이긴 하지만 가축으로 기르던 인간 여성을 아내, 혹은 다른 목적으로 암캐와 엘프의 혼혈 아이를 둔 분들도 있거든요. 엘프의 피가 섞이면 그 아이는 마력을 가지고 태어나기 때문에 하프엘프로서 엘프와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이 나라에서 살아가게 됩니다. 그리해서 이 나라에 사는 인간들은 아이를 가질 권리를 완전히 빼앗기는 것은 아니랍니다.
하지만 엘프족의 정보 중에서도, 특히 오래 살고 있는 저조차도 인간 남성이 엘프 여성과 맺어졌다는 이야기는 들어본 적이 아예 없습니다. 기예를 익히거나 스트레스 해소 상대로 사용되는 등 애완동물로 사랑받는 예는
흔히 볼 수 있지만, 역시 엘프족 수컷과 비교해 버리면 이젠 폐기물이라고 불려도 어쩔 수 없을 정도로 열등한 성기능밖에 없는 남성을 평생의 반려자로 선택하는 일은 있을 수 없다는 것이겠지요.
그것은 엘프속 여성뿐만 아니라 인간 여성도 같은 인식이겠지요.
아까는, 이 나라에서는 사람 간의 결혼과 아이 낳기가 허용되지 않는다고 했는데, 애초에 이 나라 여성들은 외모도 성기능도 떨어지는 인간 남성에게서는 일체 성적 매력을 느끼지 않기 때문에 굳이 금지하지 않아도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일입니다.
반대로 명확하게 계급을 정한 것은 아닌데도 같은 가축이라는 입장이지만. 이 나라의 인간 남성은 인간 여성보다 약한 입장에 있는 경향이 있죠.주인이 눈을 떼고 있는 사이에 인간 남성이 같은 인간 여성에게 성적 학대를
받거나 굴욕적인 일을 강요당하는 일이 자주 있는 것 같아요. 종족으로서는 열등해도 모체라는 중요한 역할을
하며 엘프족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우월감과 자신들을 지켜주지도 성적 욕구를 충족시키지도 못하는 인간
남성에 대한 실망과 혐오감이 그녀들을 공격적으로 만드는 건지도 모르겠네요.
(섹스를 하는 것조차 안 된다는 것에 분해서 참기가 어렵다. 로라 씨의 말을 듣다 보면 열등감과 억울함에
머리가 이상해질거 같다 (그런데 흥분이 멈추지 않아 발기가 전혀 가라앉지 않아. 분해서 울 것 같은데,
자위를 멈출 수가 없어.)
어머, 당신 몸이 부들부들 떨리기 시작한게 왠지 벌써 서 있는 것도 힘들 것 같네요, 제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서 점점 흥분해 버린 건가요, 그럼 여기서부터는 무릎을 꿇는 자세가 되면서 시코시코 문지를까요.이젠 제 도움이 없어도 혼자 시코시코 할 수 있죠?, 자, 무릎을 꿇으세요
네, 잘하셨습니다. 제대로 혼자 시코시코 할 수 있어서 훌륭하네요~. 근데 사실은 계속 제 손에 잡히면서
시코시코하는 거 도움받고 싶었던건가요?그럼 이번에는 대신 무릎을 꿇고 있는 당신의 머리를 쓰다듬어
드릴게요.
자~,
쓰담쓰담~ 저한테 머리 쓰다듬어지면서 자신만의 페이스로 시코시코하는 거 기분 좋아요? 인간씨는 솔직하게 허약한게 정말로 귀엽네요. 자, 부끄러워하지 말고 똑바로 고개를 들고,
자신의 비참함을 느끼면서 시코시코하면서 귀여운 얼굴을 더 잘 보여주세요.
(로라 씨에게 머리 쓰다듬어 지는거 기분 좋아~ 머리가 멍하니 더 이상 아무 생각도 할 수 없다~ 로라 씨가 위에서 내려다보면 오싹해진다. 로라씨의 말이라면 뭐든지 따르고 싶어진다.)
눈에 눈물을 글썽이며 열등감에 짓눌릴 것만 같은 고통을 견디면서도 어딘가 황홀하면서 쾌락을 계속 취하고 있다는 그 표정 참을 수 없네요~. 지금의 당신, 이 나라 가축분들이 조교를 받을 때와 같은 눈을 하고 있어요.
생각을 멈추고 자신보다 압도적으로 뛰어난 존재에게 몸도 마음도 운명도 모든 것을 맡기고 진심으로 안도감을 느끼는 반려견의 눈이랍니다.
아, 하지만 당신은 아직 몇 가지 불필요한 의복을 입고 있군요. 모처럼 당신이 가축으로 사는 행복을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이참에 지금 여기서 알몸으로 만들어 버리고 말까요. 다시 마법으로 당신의 의복을 벗겨버리겠습니다
에잇~
나머지 의복도 전부 다 제가 맡아버렸습니다. 이것으로 당신은 이 나라의 가축과 마찬가지로 의복을 아무것도 입지 않은 상태입니다. 사람들 앞에서 옷을 아무것도 입지 않은 상태면 매우 부끄럽겠죠. 가축분들은 이렇게 주인님께 모든 것을 드러낸 무방비 상태로 하루를 보내고 있는 거지요.
(로라 씨 앞에서 벌거벗겨져서 부끄러운데 흥분된다~ 로라 씨에게도 자신의 모든 것을 보여드리고 싶다. 정말 가축이 되어버린 것 같아 두렵다. (이대로라면, 이제 돌아갈 수 없게 되어버린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설사 알몸이 되어 버렸다고 하더라도 가축용 목줄을 차고 있지 않는 한 당신을 가축이 아닌 손님으로 취급해드리겠습니다. 당신이 원한다면 언제든지 옷 환복을 할 것이고 출국하셔도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조금 더 이 나라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이대로 저에게 내려다보여지면서 자위를 계속해 주세요.
그렇다 치더라도 가축과 거의 똑같은 꼴이 되었고 인간의 남자가 짊어지고 있는 비참한 현실을 들이받고 말았는데, 점점 흥분이 심해지네요. 혹시 당신은 이미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자신이 열등종족의 수컷임을 인정하고
지금까지 무의미하게 지켜온 존엄성을 버리고 가축으로 살아가는 기쁨에 눈을 뜨기 시작한 것은 아닐까요?
만약 한번이라도 방금 만난 힐다의 구두를 필사적으로 핥고 있었던 그녀가 왜 그렇게 행복해 보이는 표정을
했는지 이해했다면 다시는 원래대로 돌아갈 수 없어요. 왜냐하면 당신의 삶은 이제껏 종족은 달라도 사람은
모두 평등하다고 믿고 살아간다 라는 선택지 외에 인간이 열등종족이라는 것을 전적으로 인정하고 이 나라에서 가축으로 살아갈 수 있다 라는 선택지가 생겨나게 되어버리니까요.
그리고 그 두 가지를 저울질해 버리면 당신은 절대로 원래의 생활을 선택할 수 없을 거랍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계속해서 외면하고 있던 열등종족의 수컷이 짊어지고 있는 불합리하고 가혹한 운명을 분명히 생각해 떠올려 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당신이 지금까지 계~속 안고 있던 가치관이나 신변에 맞지 않는 존엄성을 버리기만 한다면
그런 참혹한 세계와는 영원히 인연을 끊고 행복하게 살 수 있답니다? 지금까지 오랫동안 계속 열등종족인
당신을 이끌어줄 신님이 없었기 때문에 영문도 모르고 손에 들어올 리 없는 다른 타종족분들과 동등한 행복을
추구하게 되었었죠, 힘들었었죠? 하지만 이 나라에 도착할 수 있었던 당신은 정말 운이 좋으신거랍니다.
당신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열등종족인 당신에게 정말 어울리는 행복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게다가 스스로
생각하는 것을 그만두고, 저에게 몸도 마음도 다 맡겨버리면 실제로 그 행복을 맘껏 누리면서 일생을 마감할 수 있답니다~ 이 세상에는 당신들 같이 보호 받지 못하면 살아 갈 수 없는 연약한 생물들이 잔뜩 있답니다.
당신같은 인간도 이 세계에서는 엘프족에 보호받고 가축으로 사육되지 않으면 살 수 없답니다. 다만 살아갈 수 는 있어도 행복을 잡을 수는 없다는 얘기입니다. 여자와 사랑할 수도 없고 자손을 남길 수도 없으면 행복해 질 수 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면 안심해주시길. 사랑하는 사람과 맺어져 성행위를 하며 사랑을 키우는 것보다 달콤하고 의존성으로 마음을 채워버리는 열등 종족의 수컷밖에 맛볼 수 없는 지고의 쾌락을 당신에게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당신은 지금 흥분해 버린 마음을 진정시키기 위해 자위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하지만 본래 그것은 쌓여버린 성욕을 발산시키기 위한 아무런 의미가 없는 비참하고 허무한 행위죠. 모처럼 오랜 시간을 들여 만든 정액도 그것을 받아줄 암컷이 없으면 모두 헛수고가 되고 만다. 라고 생각하고, 고민하면서, 그럼에도 성욕을 억제하지 못하고 지금까지 몇 번이고 몇 번이고 자위행위를 계속해 온 것은 아닌가요? 하지만 지금의 당신이라면 그것은 착각이었다는 것을 깨달을 것이랍니다.
애초에 열등종족인 당신의 정자는 아예 아무 가치도 없는 불필요한 거죠. 이 나라에서 살게 되면 지금까지 아무 의미가 없었을 허망한 행위에 열등 종족 수컷의 불필요한 정액를 쓰레기로 처리한다는 하나의 의미가 생기게 되는 거죠. 만일에라도,열등 종족의 정액이 여성을 임신시키게 하지 않도록 주인님과 동족 여성 앞에서 스스로 자신의 정액을 폐기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무해한 존재임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게다가 자신의 정자를 매일 자진해서 폐기함으로써 당신이 자신이 열등 종족임을 인정하고 있으면서도 당신의 엘프님에 대한 충성이 흔들리지 않고 있다는 것을 일상적으로 보여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 나라에서 엘프족의 가축과 씨족 여성은 엘프족 남성의 애완동물이 될 수 있다면 임신시켜 달라고 애원하면서 자신의 열등한 유전자는 불필요한 것으로 처분하는 것이야말로 열등종족의 수컷인 당신에게 올바른 생식행위가 되는 것입니다. 잘 폐기할 수 있다면 이렇게 저나 다른 엘프 분들이 다시 머리를 쓰다듬어 주실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