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6403 처음으로 성공했는데 최면으로 이렇게 까지될수 있다는걸 알았다. 최면애서 촉수로 요도, 젓꼭지, 클리, 입, 질을 자극하는데 다른건 잘 모르겠었으나 뷰지에 한 자극들은 너무나도 생생했다. 클리를 자극할때를 있지도 않은 간지러운 성감대를 건들듯 떨렸고 요도를 자극할땐 있지도 않은 구멍으로 촉수가 들어가 방광까지 들어가 근질근질 해지는것도 생생했다 특히나 질은 후타쥬지와 촉수 2개로 괴롭히는데 피스톤은 말할것도 없고 질싸했을땐 "으긁..!"하면서 신음을 본능적으로 참아야 할 정도였다. 이건 절정때 정신없어서 최면 다 끝나고 알았다. 턱이 덜덜 떨렸거든. 촉수는 살짝 취향이긴 하지만 후타는 취향이 아닌데 이상한 취향에 눈을 뜰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조금 무섭고 촉수가 너무 생생해서도 무섭지만 그래도 이건 다음이 기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