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처럼 응딩이 내밀고 있으면 똥꼬 오픈되면서 바람 들어오는데 여기서 똥꼬에 힘주면 이 바람이 빠져나감
이게 묘하게 시원하고 묘하게 묘한 느낌이 증독성있어서 계속 그랬었음
딱봐도 안좋은 짓인 거 같았는데 머 그랬던 게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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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봐도 안좋은 짓인 거 같았는데 머 그랬던 게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