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제를 가정한다는게 아니라 그걸 희망한다는게 문제 아닐가요..
은행을 털고 싶다는 희망이 있어 그런 상상을 한다는건 수단일뿐 그 행위 자체를 욕망하는 것이 아니라 돈에 그 목적이 있는 것이니까 범죄자가 아니라 단지 물질적 욕구가 충족되지 않은 사람인거에요
같은 논리로 가정한다면 ts해서 남자에 박히길 욕망하는건 ts가 그 수단이고 박히는것이 목적이니 게이가 맞는거 같아요..
그건 저 질문에 좀 프레임이 씌워진 거 아닐가요
한 번 짚어보면
ts한다는 거 자체는 말 그대로 기억은 현재 그대로 가져가되 몸이 여자가 댄다는 거애요
물론 남성이엇던 기억이 잇으니 거부감이 얼추 생길 수 잇어요
근데 여기서 염두해둬야 할 게 당장 남자한테 여성호르몬 주사해도 정신적 육체적으로 큰 변화가 와요
근데 그걸 넘어서 육체가 여자 그 자체가 됐다? 여성적으로 사고나 인식이 변하는 게 당연한 거에요
이런 상황에선 당연히 남성이 이성으로 느껴질 수 밖에 없고 동성애자가 아니라면 그게 당연한 거애요
여튼 ts해서 박히면 게이아님이라는 그 자체는 그 상황을 판단한 정상적인 추론이지 게이라고 단정할 순 없어요
그건 살짝 과한 표현갓고 그냥 ts한 사람이 남자와 성관계를 맺는 경우에 남자였을 기억에 따른 이질감과 혼동이 있을 수는 있겠지만 ts해서 박히면 게이아님이라는 전제 그 자체는 육체와 정신의 여성화를 고려했을 때 게이라고는 할 수 업지 안갯느냐 이거애요
사람의 정신이라는 개 결국 호르몬 가튼 부분애 엄청난 영향을 밧을 수 박애 업으니가요
남자들이 딸치고 현타온다고 이짓거리 왜하는 걸가해도 개속 하는 거처럼
일반적인 사람이 폭력적인 게임을하는 이유는 제가 봤을때 두가지인데 첫번째로는 말그대로 잠재된 폭력성을 해소하기 위함이고 두번째는 여느 게임과 마찬가지로 단지 성취감을 얻기 위해서에요 후자의 경우는 누가 생각해도 건전한 동기이고 전자의 경우도 별반 다르지않아요
사실 인간에게는 누구나 폭력적 행위에 대한 쾌감이 있고 실제로 병이나 접시따위를 돈을 내고 깨는 서비스를 제공하는것도 유행했던 적이 있는걸로 봐서 그것 자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
하지만 ts해서 박히는건 대체 어떤 욕구를 해소하기 위함인건가요 전 그게 이해가 안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