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J392648 W엘프 오망코 아내~
서클 : 냔냔보이스
트랙1 : 프롤로그~ 세상을 구한 용자님께
트랙2 : 역프로포즈로부터의 W아내 봉사
트랙3 : 고귀한 하이엘프 성녀공주와의 첫날밤 오망코 엣찌
트랙4 : 쿨한 다크엘프 공주 기사단장과의 첫날밤 오망코 엣찌
트랙5 : 친포님의 정화~ 아마아마 목욕 W페라
트랙6 : W엘프 아내의 오망코로 자지에 교태부리고 충성심 비교
트랙7 : 에필로그~ W가슴에 파묻히면서 수유 곁잠
하이엘프 성녀공주는 원래 상냥할것같은 타입이지만 낮고 당찬 목소리의 쿨한 다크엘프 기사단장이 역프로포즈하는 장면 정말 야했음.
프로포즈 할때 전통에 따라서 일러스트 처럼 가슴 다 보이는 신부 옷 입고 고백하는게 정말 좋았음.
전혀 성격 다르고 안어울릴것같은 두명이서 나에게 고백하기 위해 서로 대사를 맞춰서 하나둘~ 하고 동시에 말하는것도 꼴림포인트.
쿨한 다크엘프 기사단장 목소리 들어보면 알겠지만 평소에 여자의 모습이라곤 하나도 없을것같은 정말 씩씩한 여전사형 목소리임.
기사단장은 낯간지러운 고백같은걸 하는게 전혀 안어울리고 자존심 세고 쑥스러움 많이 탈 것 같은 성격임.
그런 여자가 고백할 대사를 서로 맞춰서 아내로 맞아달라고 고백한다고? 이건 진짜 미친거임.
게다가 나를 위해 저런 부끄러운 옷까지 입고 고백해주는게 기특하면서 야했음.
일러스트 봐봐 성녀 공주는 원래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얼굴인데 다크엘프 기사단장은 얼굴 빨개져서 부끄러운 표정하고있는거 보이지?
트랙6도 매우 야함.
셋이서 완전히 부부가 되어서 성녀공주와 기사단장이 같이 자연스럽게 몸을 섞음.
기사단장한테 박았다가 성녀공주한테 박았다가 왔다갔다 하는 씬이 있음.
처음에 기사단장한테 먼저 박고 그다음 성녀공주한테 박는데 그때 대사가 '기사단장님의 애액으로 질척거리는게 느껴져요' 하는 대사 나옴.
그부분 완전 야했음.
둘이서 나를 만족시키기 위해 열심히 협력도 하고 매우 헌진적임.
하렘중에 그냥 여럿이랑 야스하는건 많은데 이렇게 협력적인 두명이서 나한테 낮은자세로 헌신하는건 그렇게 많지 않다.
강추하는 작품이니 꼭 감상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