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렁해파리는 그저 언젠가 냉채가되어 퍼렁고기의 일용한 양식이된후 영원히 퍼렁이라는 이름은 빼앗기는 미래밖에 남지않았어요...

퍼렁고기는 퍼렁해파리를 무자비하게 씹어먹으며 오직 자신만이 퍼렁의 이름을 가질수있다는걸 다시 깨닫게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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