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자기 ㅈㄴ큰 불행이 닥쳐 희망이라고는 찾아볼수 없게 되버리지만 한줄기 빛같은 인연을 만나서 차근차근 삶의 빛을 되찾게되서 마지막에는 행복하다고 말할수 있을 수준의 삶을 살기
vs
인생의 목표를 이룰때까지 모든게 손쉽게 풀리지만 목표를 완수한 순간부터 점점 주변의 모든게 조금씩 파멸의 길을 걷게되며 종국에는 혼자만 남게되는 삶
뭐가좋아요?

갑자기 ㅈㄴ큰 불행이 닥쳐 희망이라고는 찾아볼수 없게 되버리지만 한줄기 빛같은 인연을 만나서 차근차근 삶의 빛을 되찾게되서 마지막에는 행복하다고 말할수 있을 수준의 삶을 살기
vs
인생의 목표를 이룰때까지 모든게 손쉽게 풀리지만 목표를 완수한 순간부터 점점 주변의 모든게 조금씩 파멸의 길을 걷게되며 종국에는 혼자만 남게되는 삶
뭐가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