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생물학적으로 그렇게 만들어진 거 같은데

남자를 사랑에 빠지게 유도하는 건가

아니면 본인이 남자에게 사랑을 주는 걸까 어쩌면 동시에 이루어지는 걸지도


애를 낳아야 한다는 것과 남자가 가정을 지키도록 하는것이 남녀간 사랑의 근원일까.. 


아니 사랑받는게 안정적이어서 그런가? 보호받는다는 거니까 여자는 그걸 가장 원하잖아 안정과 보호 

그것들을 원하는 이유.. 애를 낳고 가정을 꾸리기 위함이지 결국 사랑도 자손번식을 위한 것인가


인간에게 처음부터 사랑이란 감정이 있던건가

왜 사랑받는건 행복한 걸까 특히 여자에게 있어서

난 뭐하는거지


및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