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일본어 좆도 모르던 시절 입덕함


일본어 당연히 모르니 하나도 알아들을 수 없었는데


자막이랑 대사 비교하면서 단어가 무슨 뜻인지 익혔음


처음 익힌 단어는 무네 = 가슴


그렇게 단어 하나하나 익히다 보니 그 다음은 단어랑 단어 연결하는 조사가 눈에 들어옴


대충 알아듣게 되니 그 다음부턴 알아듣는거랑 자막이랑 비교하면서 알아듣는게 맞는지 확인하고


안들리는 부분이 이런 뜻이구나 하면서 빈틈 매웠음


애니가 재미있었으니 의욕도 있었지만 어순도 같고 애니송 성우 라디오 같은것도 찾아본게 큰거 같음


대신 이렇게 야메로 하다보니 모르는 단어 나오는건 지금도 킹쩔수 없음. 특히 의성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