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켓이 너무 데레마스 미오 닮아서 작품 여캐 성격도 그럴것 같다는 선입견이 생겨서 안 듣고 방치해뒀다가
방금 들어봤는데 린이라는 얘 캐릭터 진짜 잘 만들었네ㅋㅋ
그 어디 리리무 성우가 연기하는 꼴림유도형 메스가키가 아니라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열받는 소리랑 욕지거리만 해대는 순도 99% 메스가키라서 들으면서 진심으로 교육시키고 싶다는 생각이 저절로들게 만드는 메스가키였다
뭐 저 성우 연기도 개씹머꼴이라 싫어하지는 않지만..
아이돌물에 대한 작가의 고찰 같은게 이번 시리즈 내용에 꽤 깊이 스며들어가 있다고 느끼는게
딸치면서 듣다가도 캐릭터들의 대화 내용에서 아이돌간의 재능의 차이, 지향점이나 가치관에 대한 차이로 인한 갈등으로 열변을 토하는 연기를 듣다보면 나도 모르게 손을 멈추고 몰입해서 들었음
끝까지 다 못들어봤지만 린한테 후타나리 야추 솟아나게 만들어서 슨도메 조교로 완강한 마음 꺾게 만들어서 모두에게 사죄하는 씬 연기가 진짜 생생해서 너무 꼴렸음
그리고 개인적으로 린이랑 같이 나 자신도 슨도메 할수있어서 너무 좋았다..
에루 연기한 유카성우 너무좋아..
시리즈 다음편 하루카라던데... 린은 자기 재능만 믿고 스태프들 깔보는 쿠소가키여서 능욕당해도 싸다고 생각하면서 신나게 들었지만
린이 자기 리더 하루카에 대해 잠깐 하는 말 듣고 내가 좋아하는 노력형 주인공 스타일 아이돌이라 살살 다뤄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早乙女ユキ編(黒) ★★★☆☆
水瀬さやか編(青) ★☆☆☆☆(甘)
望月りん編(黄) ★★★★☆
宝硝あやめ編(紫) ★★☆☆☆(甘)
立花ハルカ編(ピンク)★★★★★
ご褒美編(双子) ☆☆☆☆☆(ラブラブ×あまあま)
근데 굴욕도 별 5개 짜리라서 무리겠네 ㅅㅂㅋㅋ
사야카편 아직 안 들어봤으니까 다음엔 저거나 들어봐야겠네
후... 내일 린짱한테 빨리 세뇌정액 쑤셔박고 조교완료된 암컷으로 만들고싶다
그럼 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