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청자 동정 뺏으면서 예전부터 좋아했다고 고백까지 했는데 엔딩은 남친한테 돌아가서 설거지시키기

그래도 마지막에 사랑한다고 속삭여주는 건 좋았는데 분량만 좀 더 길었으면 괜찮았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