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타언니에게 강간당하고 절정의 여운에 잠겨있을때 갑자기 언니가 나한테 다가오더니 "사실 움직일수 있는데 가만히 있던거지? 그냥 나한테 모든걸 맡기면 더 기분좋을텐데 어때?" 라고 하길레 솔직히 좀 망설였었는데 "어차피 꿈이잖아?"라는 말 듣자마자 아예 몸이 안움직이더라

그상태로 진짜 강간을 당하니까 그 전에 했던거랑은 차원이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