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빨래 돌려놓고 나갈라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대로 그냥 따끈포근 이불에 파묻혀서 동음이나 들으며 낮잠자고싶다


왜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출근을 해야 하는 건지

미련생기기전에 세탁기돌리고 나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