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앞에서 무릎베게 해준 체 머리 빗어준 사촌누나.


진짜 그 때 마음 속에서 강하게 쥐어짜지는 느낌 들었는데 너무 어려서 그 감정이 뭔지도 몰랐고,  지금은 멀리 거주하다보니 만나기도 힘들고,  또 사촌누나라서 영원히 못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