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쓴거 말고 다른거임
중2시절(중2병은 없음)의 나는 대체 무슨 깡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친한 여자애들이 있었음
2명뿐이지만...
아무튼 그중 한명은 지금 떠올려도 '예뻤다'라는 생각이 저절로 드는 애였음.
마침 자리도 내가 앞 걔가 뒤 이런식이어서 쉬는시간에 자주 떠들곤했음
그런데 여자애니까 여자애들하고 더 자주 놀거아님?
그래서 그때도 그 애는 다른 여자애들과 놀고있었는데 놀다가 그 애가 넘어진거임
그때 무심코 치마속을 봐버렸음...
진짜 볼려고 한건 아닌데 아무튼 봐버림
물론 내가 봤다는건 아무도 모르겠지만은 그때 이후로 죄책감? 같은게 생겨서 얘기도 끊기고 관계가 끊어졌다는 그런이야기야
동음이야기:


그런건 없고 커여운 우사미 짤이나 보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