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뭔가를 좋아하거나 빨아본 적은 있어도


무조건 방송 챙겨보고 오프행사 무조건 가고 굿즈 수백만원치 사고 할 정도로 뭔가에 과몰입해본적은 없어서 


가끔 그런 가치코이같은 게 부러울 때가 있음 어떤 기분일까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