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과거에 ㅈ같은걸 다시 생각해봤자 절망의 수레바퀴를 굴리는거밖에 안되니까...

그냥 악착같이 살아남아서 빨리 이 지옥을 벗어나는거나 생각해야지

그래 시발
아무리 그래도 난 60세되면 밀폐된 방에다가 한가득 질소탱크 틀어두고 뒤져버릴거라고 중딩때부터 약속했는데 그 약속은 반드시 지키고만다 내가

이제 치유용 전연령이나 들어야지
온천향 들을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