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학교에서 본인이랑 어느 미친새끼랑 쌈나서 진짜 복날에 개잡듯이 개팼다가 사이좋게 병원으로 직행한적 있는데 그 뒤로 뭔 일나도 힘으로 해결은 안하는 사람인데

요새 다시 힘으로 해결하면 되는게 아닐까 하고 생각하게됨
아무리 환자고 약하다해도 일단은 남자라서 내가 더 쎄긴할텐데

ㄹㅇ 이번엔 잘못했다간 실수로 죽여버릴거같아서 진짜 하..
정신과 상담도 받을수도 없는데 이게 혼자서 끙끙앓아서 뭐하자는 짓인지...

아무리 그래도 가족 파탄나는건 보고싶지가않다..
뭔가 동음이랑 게임 말고도 스트레스 해소할 방법이라도 찾아봐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