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감성적이라 가벼운 우울이 자주 오긴하는데


묘하게 커다란 감정적 충돌이 일어나는 타입은 아니라서 그런 밋붕이들 보면 안쓰러워


어머니가 내 품이 포근하댓는데 이럴때라도 써야하나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