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내용 풀면 단체로 우울해질 내용이라 풀진 못하겠고
그냥 아까 한참전에 본인이 적었던 현생 얘기가 연장전 들어갔다 정도로 요약하면 될듯

ㄹㅇ 시발 여자 2명이서 개싸우는게 나한테까지 불똥이 튀고 지랄인건지

수틀리면 언제나 베란다에서 다이빙할 각 잡고있는데
요새 ㄹㅇ 자꾸 그 생각이 머리속에 맴돌라 그러네

내일부턴 욕먹기 싫어서라도 현생 살던가해야지
그래도 뭐라 한소리 들으면 그땐 ㄹㅇ 다던지고 집 나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