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트랙에서 마음의 준비 안됐다는데 청자가 박아버리는건 둘째치고
박히면서 너랑하는거 망상했다는 여주도 그렇고 끼리끼리 노는거같긴하네
그러면서 청자가 목조르면서 "이게 더 쪼여" 이러는데 진짜 답없네 ㅋㅋ
그러면서 여주는 "너에게 당하는거면 어떤거든 다 좋아" 이런식으로 말하네
모르겠다 그냥 청자가 넘 한남이다 ㅋㅋㅋㅋㅋ

2트랙에서 마음의 준비 안됐다는데 청자가 박아버리는건 둘째치고
박히면서 너랑하는거 망상했다는 여주도 그렇고 끼리끼리 노는거같긴하네
그러면서 청자가 목조르면서 "이게 더 쪼여" 이러는데 진짜 답없네 ㅋㅋ
그러면서 여주는 "너에게 당하는거면 어떤거든 다 좋아" 이런식으로 말하네
모르겠다 그냥 청자가 넘 한남이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