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내용이 있는 작품은 아닌데 아무튼 특별히 잠 안오는 날이면 항상 애용했었음

너무 많이 들어서 트랙을 외울정도가 되어서 요즘은 잘 안듣지만 아무튼 저에 인생작 중에 한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