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실수로 혈당 조절하는 약 때문에 의식까지 잃었었다

더 큰 대학병원에 아빠 제자가 있어서 그쪽 가보니까 단번에 뭐가 문제인지 알아보고 숨 붙여놓으시더라


나름 대학병원이란곳이 시발 사람 이지경을 만들어놓고 결국 사람 실려가도 원인도 뭔지 모른다하고

검사 결과 받으러갔는데 안내도 개판으로해서 사람 삥 돌게만들고

 

동네병원만 돌팔이들 천지인가했는데

대학병원도 큰데가야지 별 좆만한데가면 욕보는거같다


병원은 무조건 큰데가야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