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저학년때까진 잘놀았는데

얘가 고학년 중학교 입학하더니 머리 금발염색하고 화장 찐하게하고 요즘엔 머라그러지 여튼 노는 애 돼가지고

만나면 나한테 말도 잘 안걸어 태생찐따밋붕이인게 파악되나바

나 입대하고 다쳐서 입원했을때 이모네가 병문안왔는데 그게 알고보니 걔가 먼저 가자고했던거 보면 싫어하진 않는거같은데

아모르겠다 사춘기 여자애는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