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유학중에 같이 유학온 한국인 친구가 왁싱 추천해서 갔다가 개씨ㅂ지옥을 맛봤는데 한국에서 왁싱받으니까 받다가 잠들정도로 편안했다는거

절대 해외에서 왁싱받지 말라고 강조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