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J01074252 입이험한 사역마 서큐버스의 보살펴주기 전속계약착정!
성우 내루미



본인은 짤같은 꼬리오나홀을 굉장히 좋아하기에 예고일부터 눈여겨보고있다가 바로 들어봣음


감상부터 선요약하자면 꼬리만보고 눈뒤집혀서 딸딸이용으로 집은 동음이지만 의외로 스토리도 있고 감동도있는 동음이였따 






트랙구성은 떡트랙 - 일상트랙 - 떡트랙 - 일상트랙 이런 퐁당퐁당 형식으로 구성되어있으며


나름대로 일상트랙마다 어느정도 떡밥?과 반전?요소들을 집어넣으며 스토리를 이끌어나감


뭐 기떡떡떡동음에 스토리를 넣어봤자 얼마나 넣겠냐만은 그래도 이런 서클장의 노력이 가상하지않니





1~2트랙


아침잠이많은 마스터를 깨우려다 아사다치를 발견한 에리스쟝은 좋은방법이 생각났다며 바로 무대뽀로 착정에 들어감


뭐 대단할게없는 딸딸이용 파트지만 그냥 대사가 개꼴린다


본인 꼬리뷰지 착정성능을 열심히 어필하며 중간중간 키스에 귀빨기까지 쉴틈이 없는데


키스도중엔 피스톤 효과음이 묘하게 느려진다던가 착정에 집중할땐 다시 빨라진다던가


'꼬리오나홀'이라는 꼴잘알 아이템을 아주 훌륭하게 잘쓴다는 생각이 바로 들었음 ㅇㅇ;;


아 그리고 이년 입이 험하다곤하는데 딱히 입걸걸한건 못느꼈고 그냥 말투만 조금 센척함



3~4트랙


연구에 집중하다 뻗어있는 마스터에게 주전부리를 갖다주다가 앵기는 에리스쟝


쓰담쓰담받으며 '날 소환한사람이 마스터라서 다행이다. 전 소환사들은 전부 십새끼들이였다' 신세한탄좀 하다가


'예전에 내가 성처리용으로 학대당했다고해도 쓰담쓰담 해줄거야...?' 뭐이런 비처녀어필대사를 날림


여기서 순간 아걸레년속았노 시발반품각인가 하다가 앵기는게 귀여워서 봐줌



이 뒤는 뭐 평범한 딸딸이용파트인데

대딸로 시작하다가 사정순간만 꼬리로 착정하는게 ㄹㅇ 꼴림 효과음으로 묘사도잘함





5~6트랙


뭔가 짐 바리바리 싸들고 에리스쟝과 해어지는 청자


에리스쟝은 헤어지기 싫어하지만 어쩔수없이 츄로 만족하고 헤어짐


아 그리고 이동음은 대충 정력=마력 이런설정이 있는듯한데 설정상 굉장한 마법사?인 청자는 정력도 존나셈


그래서 일주일만에 돌아온 청자는 정액이 존나쌓여서 상태가 병신됨 ㅋㅋㅋㅋ 아니 이년 소환하기전엔 딸딸이로 해결한건가


에리스쟝도 일주일동안 못해서 발정난건 똑같아서 둘이그냥 존나 물고빨고한다


아 그리고 서큐버스인걸 숨기고있다가 떡치면서 밝히는 내용도있는데 (서큐버스 이미지가 안좋은가봄) 

시발 저꼬리랑 날개를 보고도 서큐버스인걸 모르는건 도대채



7~8트랙


중요한 얘기가 있다며 에리스쟝을 부르는 마스터


지금 공방을 정리하고 다른 도시로 떠날거다. 근데 그 도시는 사역마를 부릴수 없는 도시다 대충 이런내용인데


에리스쟝은 자기가 버려지는줄알고 벌벌떨면서 울며불며 앵김 (저음내루미 우는연기 꼴림...)


뭐 당연히 버려지는건 아니고 마스터랑 사역마랑 전속계약을 맺으면 문제가없는대 계약이 뭐겠냐고 당연히 쎅스지


에리스쟝은 열심히 이챠이챠암컷어필밀착베로츄질싸재촉을하며 훌륭히 자궁문신을 새기고 마스터 전용 뷰지가 되는데 성공한다


마스터도 더이상은 인간여자로는 만족할수 없다고하니 이게 진정한 공의존순애가 아닐까?




이후 마법도구점?의 마스터와 직원이되어서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살았다고함


메데타시 메데타시





총평


꼬리오나홀 요소말고도 예상외로 꼴리는점이 많아서 기대이상의 동음이였음


말투가 너무 싸가지없는것도아니고 적당히 츤츤거리는정도라 귀여움 


무엇보다 키스랑 효과음을 잘쓰니 한번 들어보는게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