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얘기는 진짜 아닌데,
친구넘들 얘기 들어보면 여친이랑 하건 원나잇이건 야스를 조져도 현타가 씨게 오고, 코코이도 뭔가 막 에휴~ 이런 기분이 든다던데

물론 나도 동음 알기전엔 그랬었는뎀, 동음 알고 난 이후론 진짜 사정후에 행복감이 몰려와

너모행보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