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식동음을 정상적으로 하기위해 폐활량을 늘리려고 최근에 산책다니는중임. 근데 최근 일때문에 못하다 갑자기 밤 9시에 못참고 나가서 산책하고왔음. 평소에는 산책로에서 1만보정도 걷는데
어차피 지방이라 집에서 조금만 멀리떨어져도 사람이 거의 없단말이지. 그래서 뭔가 좀더 산책하고싶은 기분이라 조금 떨어져있는 초등학교도 가보고 새로운곳 이것저것 가보다보니 18000보 걸었음.
확실히 조금 멀리 가서 공기가 좋더라. 특히 초등학교쪽은 뭔가 수목원에서 나는 허브향이 섞인 풀냄새가 나서 좋았음.
중간에 목말라 죽을거같아서 편의점 들려서 물 1L사서 마시기도 하고 아무튼 그래서 오랜만에 재미가 있었다.
동음 이야기 : 과연 근육통이 오면 최면물을 들을 수 있을까.
